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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장애우뉴스] ‘경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장애우뉴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경상남도교육청)은 8월 26일 오후 2시에 ‘경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고용 연계형 직업훈련을 제공하고,사무행정, 제조실무, 서비스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10개의 직업체험관을 운영하여 학령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조기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른 지역 훈련센터와 마찬가지로 경상남도교육청에서는 진로‧직업교육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배치해 발달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기 발달장애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직업훈련뿐만 아니라, 학령기 발달장애인에게도 다양한 직업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서울 등 총 7개소로, 올해는 경남(창원) 등 6개 지역 개소와 함께 2020년까지 전국 17개 시‧도로 확대 설립할 계획이다.

 특히, 창원지역에 설립되는 경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공단 경남지사, 창원맞춤훈련센터와 역할 분담을 통해 사업체 훈련수요 및 기술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직무체험을 담당하고 창원맞춤훈련센터는 사업체의 맞춤훈련 수요를 파악해 적합한 직업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이렇게 센터를 통해 양성된 장애인 기능 인력들은 지사의 취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취업을 도모하게 된다.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올해 신설되는 발달장애인훈련센터 중 유일한 통합형 모델인 경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통해 직업훈련과 고용을 연계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들에게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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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황제 고향 배조 대전: 국내외 중화민족 구성원 헌원황제를 함께 제향하다

정저우, 중국, 2026년 4월 21일 /PRNewswire/ -- 4월 19일, 음력 3월 초사흘, 병오년 황제 고리 배조 대전이 정저우 신정시 황제 고리에서 거행되었다.이번 대전은 "같은 뿌리•같은 조상•같은 근원, 평화•화목•조화"라는 주제를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온 약 5000명의 중화민족 구성원들이 행사장에 모여 중화민족의 인문 시조인 헌원황제를 함께 배알하고 국가의 번영과 세계 평화를 기원하였다. 병오년 황제 고향 배조 대전 현장 황제는 중화민족의 공동 조상으로 여겨지며, 약 5000년 전에 살았던 인물로서 중화 문명의 중요한 기틀을 닦은 인물 중 하나로 평가된다.매년 음력 3월 초사흘에 그의 고향에서 거행되는 배조 대전은 이미 전 세계 화인들이 뿌리를 찾고 조상을 기리며 문화적 정체성을 결집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대전은 총 아홉 가지 절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세 예포, 헌화, 정수 후 분향, 시조 공동 배알, 배문 봉독, 송가 제창, 악무 경배, 중화 기원, 천지인 화합의 순으로 진행되어 전통 예법과 현대적 문화 표현이 결합되었다. "송가 제창" 순서에서는 중국 본토,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