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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드론 최대 비행시간은 제품별 최대 약 5.2배, 충전시간은 최대 약 10.3배 차이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드론이 4차 산업혁명의 대표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고, 특히 취미용 드론(이하 `드론')은 영상 콘텐츠 제작 열풍, 간편한 조작방법 등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제품이지만 객관적인 품질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상품 품질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쿼드콥터 형태의 드론 10개 브랜드,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정지비행 성능, 배터리 내구성, 영상품질, 최대 비행시간, 충전시간 등을 시험·평가했다.

  시험 결과 정지비행 성능, 배터리 내구성, 영상품질에서 제품별 차이가 있었으며,  최대 비행시간은 제품별 최대 약 5.2배, 충전시간은 최대 약 10.3배 차이가 있었다. 배터리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을 충족했으며, 1개 제품은 표시사항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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