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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구하라, 성형 의혹 '안검하수' 시술 해명

 
 
 
구하라가 성형 의혹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최근 SNS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한 구하라. 
 
한 누리꾼이 이 사진을 보고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고 묻자, 구하라 씨는 "안검하수를 한 게 죄냐", "증세가 있으니 한 것 아니냐"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이후 윗눈꺼풀이 쳐지는 질환인 '안검하수'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구하라의 대응이 당당했다는 응원과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동시에 일었다. 
 
이에 구하라는 다시 SNS에 '악플'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며, "오른쪽 눈의 불편함 때문에 수술을 결정했고 어떤 모습이든 예쁜 시선으로 봐 달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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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