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흐림강릉 17.6℃
  • 흐림서울 11.1℃
  • 흐림인천 11.3℃
  • 흐림수원 11.0℃
  • 흐림청주 12.0℃
  • 흐림대전 11.5℃
  • 흐림대구 13.8℃
  • 흐림전주 11.2℃
  • 흐림울산 13.8℃
  • 흐림창원 14.1℃
  • 흐림광주 12.9℃
  • 흐림부산 16.0℃
  • 흐림여수 13.8℃
  • 제주 15.9℃
  • 흐림양평 8.5℃
  • 흐림천안 9.7℃
  • 흐림경주시 12.5℃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방탄소년단, 일본 골드디스크 5관왕 차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세븐틴 등 K팝 가수들이 일본의 귄위있는 음악 시상식인 제33회 일본 골드 디스크를 휩쓸었다.

일본 골드디스크 홈페이지에 공개된 수상 내역을 보면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올해의 앨범', '베스트 3 앨범' 등 4개 부문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발매한 일본 정규 3집 '페이스 유어셀프'가 '올해의 앨범'과 '베스트 3 앨범'에 뽑혔고, 한국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가 '베스트 3 앨범'에 들었다.

방탄소년단은 "일본 첫 돔 공연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며 "더 좋은 작품과 멋진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년도 5관왕인 트와이스는 올해 일본 정규 1집 'BDZ'로 '베스트 3 앨범'에, 싱글 2집 '캔디 팝'으로 '올해의 다운로드 노래'에 선정됐다.

아시아 신인 가수들에게 주는 '베스트 3 뉴 아티스트'도 여자친구, 세븐틴, 모모랜드가 차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