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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러닝폼아이돌페스티벌 글로벌 걸그룹 에이지엠(AZM) 대 선배님들과 무대 나란히'  

'제1회 러닝폼아이돌페스티벌 글로벌 걸그룹 에이지엠(AZM) 대 선배님들과 무대 나란히'
 
 
제 1회 러닝폼아이돌페스티벌이 2월18일,19일 KBS 아레나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번 러닝폼 아이돌 페스티벌에는 '위너,아이콘,위키미키,에이지엠,홍진영,에이프릴,청하,우주소녀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AZM은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콘서트를 보러 온 관객들로 하여금 실력파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이기도 하였으며, 멤버 '록'이는 첫 곡이 끝나고 무대인사에서 중국어로 인사를 해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록'이는 말레이시아인으로 5개국어가 가능한 걸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로이정 포토버스대표]
 
 
[사진제공=로이정 포토버스TV대표]

에이지엠 멤버 '은지','록','유경','수현'은 "컴백 활동 전에 대선배님들과 좋은 공연을 함께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영광이라 생각한다며,저희 AZM 컴백 활동도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연 전날 가요계 대 선배인 클론의 구준엽, 강원래와 박상민 과함께 대박나라는 격려의 친필 사인과 격려의 응원에 힘입어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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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