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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여배우 성추행' 조덕제, 유죄 확정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영화 촬영 중 상대 여배우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조덕제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4년간의 법정 공방을 끝낸 여배우는 실명을 공개했는데, 반민정 씨로 밝혀졌다.


이날 반민정 씨는 기자회견을 열고 "연기를 빙자한 성폭력은 사라져야 한다"며 "좋은 선례로 남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조덕제 씨는 한 매체를 통해 "판결을 받아들이지만 존중할 수는 없다"며 여전히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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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전시 시장,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투자 심리 재편 양상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올해 미술 전시 시장은 팬데믹 이후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과 젊은 세대 컬렉터의 유입으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외 주요 갤러리와 미술관들은 기존 오프라인 전시 외에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전시를 확대하는 추세다. 특히 대체불가토큰(NFT) 기반의 디지털 아트가 제도권 시장에 본격적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술품 투자 포트폴리오의 다변화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미술 시장의 가치 평가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이러한 변화의 거시적 배경에는 지난 수년간 전 세계를 강타한 팬데믹이 존재한다. 비대면 시대가 도래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미술품 관람 및 구매가 일상화되었고, 이는 미술 시장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과거 소수 컬렉터 중심이던 시장은 점차 대중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주요 이해관계자들은 각기 다른 입장에서 이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전통 갤러리와 경매사들은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한 고객 저변 확대와 동시에 고유의 희소성 및 진품 가치 유지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으려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