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맑음강릉 22.5℃
  • 맑음서울 19.9℃
  • 맑음인천 18.2℃
  • 구름많음수원 19.0℃
  • 구름많음청주 20.1℃
  • 흐림대전 19.7℃
  • 흐림대구 20.3℃
  • 흐림전주 19.2℃
  • 흐림울산 19.6℃
  • 흐림창원 18.1℃
  • 광주 13.1℃
  • 부산 17.8℃
  • 여수 15.4℃
  • 제주 14.7℃
  • 맑음양평 18.9℃
  • 구름많음천안 19.5℃
  • 흐림경주시 20.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추석상 비용 평균 23만원 예상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추석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추석상 비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석을 3주 앞두고 사과 값은 1년 전보다 23%나 급등해 전통시장에선 5개에 평균 1만 3천 원에 팔리고 있다.


태풍 솔릭에 우수수 떨어져, 타격을 입은 햇배는 한 개에 2천600원으로 7% 올랐고 탕국용 쇠고기와 쌀도 상승대열에 합류한 데 이어, 시금치는 2배 넘게 가격이 훌쩍 뛰었다.


올해 추석 차례상 28가지 품목의 상차림 비용은 전통시장 기준 23만 2천 원으로, 1년 전보다 만 7천 원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마트에서 구입할 경우, 이보다 조금 더 올라가, 차례상 예산을 33만 원 정도는 잡아야 할 것으로 추정됐다.


정부는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과일과 육류 등 성수품의 공급량을 평소보다 40%가량 늘릴 계획이다.


그러나 추석이 다가올수록 가격 오름폭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