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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구리시의회, 제8대 구리시의회 개원, 의정활동 시작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8대 구리시의회(의장 박석윤)3일 본회의장에서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함께 새 출발을 알리는 개원식을 갖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개원식에 앞서 진행된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선거를 통해 의장에 박석윤 의원(3), 부의장에는 김형수(초선)의원, 운영위원장에는 임연옥(재선)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열린 개원식에는 박석윤 의장과 6명의 의원, 민선7기 제16대 구리시장으로 당선된 안승남 구리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제8대 구리시의회 개원을 축하했다.

 

박석윤 의장은 개원사에서8대 의회가 출범하는 이 자리에서 주민의 대표기관이며 입법기관으로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우리앞에 놓여진 현안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갈 것을 20만 구리시민 여러분께 다짐드린다우리 의원들은 지역 주민의 대변자로써 생활현장에서 함께 호흡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시장은 축사를 통하여20만 구리시민의 벅찬 기대와 여망 속에서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지방자치를 활짝 꽃 피워 나갈 제8대 구리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린다 의회를 존중하고 의회로부터 수렴된 민의를 숙의하며 시민 모두의 뜻이 하나하나 이루어 질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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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