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구름많음강릉 19.0℃
  • 맑음서울 15.1℃
  • 맑음인천 13.5℃
  • 맑음수원 13.2℃
  • 구름많음청주 16.7℃
  • 흐림대전 15.3℃
  • 구름많음대구 15.3℃
  • 흐림전주 14.4℃
  • 흐림울산 14.7℃
  • 흐림창원 12.4℃
  • 흐림광주 12.2℃
  • 부산 13.2℃
  • 여수 12.1℃
  • 제주 12.0℃
  • 맑음양평 15.4℃
  • 흐림천안 14.4℃
  • 구름많음경주시 14.5℃
기상청 제공

국제

폼페이오 "북한 비핵화 주요 성과 희망"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앞으로 2년 반 안에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할 수 있다는 데에 희망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 참석했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13일 오후 방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이 언제까지 핵무기 해제 조치를 하길 원하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는 데에 희망적"이라고 대답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인 2020년 말까지 비핵화의 주요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로 풀이되며 폼페이오 장관이 비핵화의 구체적인 시간표를 못 박은 건 처음이다.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에 대해서는 북한이 협상에 진지하게 나서는 걸 전제 조건으로 하는 것이며 협상이 중단되면 훈련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합의문에 'CVID'가 빠진 것에 대해서는 '완전한 비핵화'라는 말에 '검증 가능한' 말이 포함된다며, 문서로 볼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미국으로 돌아간 트럼프 대통령도 트위터를 통해 "더 이상 북한으로부터 핵위협은 없다"고 적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