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18.2℃
  • 맑음서울 15.0℃
  • 맑음인천 12.6℃
  • 맑음수원 14.2℃
  • 맑음청주 17.7℃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6.0℃
  • 맑음전주 16.8℃
  • 맑음울산 14.0℃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3.7℃
  • 맑음여수 12.9℃
  • 맑음제주 15.5℃
  • 맑음천안 16.3℃
  • 맑음경주시 14.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주말날씨, 올해 최고 더위 '폭염주의보'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주말인 오늘 올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다.


해당 지역은 광주를 비롯해 지리산에 가까운 전남 지역과 대구 등 경상 내륙 곳곳이다.


대구와 광주 33도 서울도 29도로 어제만큼 뜨꺼울 전망이다.


오늘 낮 동안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유지하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18도 등 대부분 15도 안팎이 예상 된다.
 

남부지방도 한낮에 30도, 안동 33도, 울산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아지겠다.


일요일도 30도를 웃도는 낮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