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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제12차 믹타 외교장관회의 개최


제12차 믹타(MIKTA: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 외교장관회의가 5.21(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개최되었으며, 우리측에서는 조 현 외교부 2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믹타 외교장관회의 참석자들은 2013.9월 믹타가 창설된 이래 5년 동안 협력이 다방면에서 확대되어 왔음을 평가하고, 글로벌 현안에 대한 기여 확대와 믹타 국가간 실질협력을 강화시키는 차원에서 믹타 활성화 방안을 적극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참석자들은 △최근 남북관계 진전 상황 △미얀마 라카인州 상황 △베네수엘라 대선 이후 정세 △시리아 난민 문제 △보호무역주의 대응 등 최근 부각되고 있는 지역‧글로벌 이슈에 관해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현 2차관은 2018 남북정상회담 개최 결과를 설명하고, 믹타 회원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협조와 지지를 바탕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 바, 여타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한국의 노력에 대한 지지 입장 표명
 끝으로, 참석자들은 최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 및 유가족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테러리즘 척결 등 글로벌 현안에 대한 믹타 차원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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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시행 이후 정부 대응 본격화...설명회·AI 지원데스크 가동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인공지능(AI) 기본법' 전면 시행 이후 정부가 스타트업 현장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8일(수)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1에서 ‘인공지능 창업 초기기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열고 'AI 기본법' 주요 내용과 기업 대응 전략, 인공지능 지원 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는 1월 22일자로 시행된 'AI 기본법'에 대해 창업 초기기업이 느끼는 규제 부담과 불확실성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 제도의 취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동시에, 스타트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정책 수단을 한자리에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설명회에는 200여 명의 AI 스타트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했다. 이날 과기정통부는 AI 기본법의 핵심 조항과 규제 유예 원칙을 설명했고, 중기부는 중소기업 인공지능 활용·확산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법무법인 디코드 조정희 대표 변호사가 AI 기본법 대응 전략을 발표하며 실무적 쟁점을 짚었다. 창업진흥원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스타트업 간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