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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속보 프랑스파리 루브르박물관 화재발생 긴급대피

 
프랑스의 파리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화재 발생 현지 루브루박물관 전시에 입선 및 금상수상을 받게된 태허 손외경작가가 루브르박물관 초청전시가 있어, 현지에서, 직접 촬영영상과 사진을 보내왔다.

"한국시간으로 9일 23시경 '루브르 박물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람객들이 대피하고 소방관들이 긴급출동되고, 화재가 전시실 천정에서 불이나 진압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관람객들이 긴급대피하는 소통이 벌어졌다. " 고 태허손외경작가는 전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술품을 소장하는 있어 바티칸 교황궁 '바티칸 박물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영국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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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