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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이미지를 크게 좌우하는 눈성형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형수술 부위는 눈이다. 눈은 섬세한 부위로, 얼굴 전체 이미지를 크게 좌우한다. 그만큼 한 번의 수술로 인상과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지만 행여 잘못되면 재수술이 매우 까다롭고 어색한 얼굴을 갖게 될 수도 있다.
쌍꺼풀 수술은 부기가 가라앉는 회복 기간을 고려해 수술계획을 잡아야 한다.


매몰법은 살짝 집어주는 것으로
23일이면 부기가 어느 정도 가라앉고 2주 후면 적당히 자리를 잡는다.

만일 눈에 지방이 많고 눈 처짐이 심하다면 절개법을 이용해 지방을 제거하고 수술하는 것이 적합하다. 칼로 절개를 하기 때문에 부기가 다 가라앉고 어느 정도 자연스러워지기까지는 최소 2주 정도 걸린다.  

 

쌍꺼풀 수술의 원리는 간단하지만 세상에는 똑같은 눈은 없다.
흔히 알고 있듯이 쌍꺼풀 수술을 하면 당연히 눈이 커진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쌍꺼풀을 통해서 가려져있던 눈동자가 보이면서 눈이 커보이게 되는 것이다.
눈 수술은 투자한 시간과 경비에 비해 사람의 인상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성형수술의 대상으로 효과적이다

세미성형외과 박상현원장은 이미지 개선을 위한 눈성형이 제일 쉽다고 생각하지만 눈성형에는 정답이 없다고 말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성형수술을 고려할 때 집도하는 전문의를 반드시 알아야하고, 그 집도의가 하는 성형수술에 얼마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고, 수술전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서 수술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과 성형수술로서 본인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는 지 등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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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송미령 장관에 '익산 치킨벨트' 건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재명 정부가 올해 추진하는 치킨벨트 사업에 익산시가 손을 들고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15일 정책 점검차 익산을 방문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만나 '치킨벨트' 조성 사업과 관련, 익산시를 모델도시로 지정해 줄 것을 강력 건의했다. 16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부는 K-미식벨트를 기존 4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하기 위해 올해 1분기 중 '치킨벨트'를 포함한 미식벨트 신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건의는 익산시가 보유한 독보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치킨벨트 지정의 선제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정 시장은 이날 송 장관에게 "익산은 국내 최대 닭고기 기업인 하림 본사가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사육부터 가공, 유통, 물류에 이르기까지 닭고기 산업의 전 과정이 한 도시 안에서 완결되는 전국 유일의 산업 생태계를 갖춘 곳"이라며 익산이 정부 치킨벨트 구상의 '베이스캠프'가 돼야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정부가 이번 치킨벨트 사업에서 '단순 판매'를 넘어 지역 명소와 연계한 '체험·관광 상품화'를 핵심으로 내세운 만큼, 익산시가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