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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군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하는 호원대

체계적인 봉사시스템 구축을 통한 활발한 활동 기대




호원대학교
(총장 강희성)7일 오후 3시 호원대학교 총장실에서 ()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채정룡)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호원대학교 강희성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채정룡 이사장, 황호종 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진행하는 자원봉사활동의 효율적인 연계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협약에 따라 복지 관련 전문 자원봉사자의 교류 복지 서비스 및 프로그램의 개발 사회복지분야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관심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 추진 및 리더십 함양 등의 사항에 협력하게 된다.

 

강희성 총장은 우리대학은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학생들과 함께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이웃과 사회에 희망과 도움을 주는 대학으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호원대학교는 매년 농촌 일손돕기와 연탄 나눔, 소록도 방문 봉사 및 각 학부·과별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학생 인성 함양에 힘쓰고 있다. 또한 강희성 총장은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간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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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