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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자선기부 후원단체 구세군 불우이웃돕기성금 좋은일에 써주세요.



날이 추운 겨울,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에서 크리스마스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자선기부 후원단체인 구세군 자선냄비는 아직까지 우리의 곁을 지키고 있다.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따뜻하고 북적이는 크리스마스에 구세군의 종소리와 빨간 자선냄비는 하나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구세군은 오랜 시간 그 자리를 지켜온 만큼이나 나눔의 형태 또한 다양하다. 

한국 구세군은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동, 청소년 지원 사업에서도 여러 가지 형태를 보이고 있다. 먼저 국민은행과 함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공부방을 선물해주는 희망공간 만들기로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해외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서 해외 심장병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심장병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을 마친 후에는 아이와 함께 서울 나들이를 통해 좋은 추억을 나누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출입은행과 함께 다문화 축구대회인 ‘희망씨앗 유소년 다문화 축구대회’를 진행하며 여름에는 ‘꿈틔움 힐링캠프’라는 캠프와 아이들과 꿈을 나누는 ‘ICT 해피스마트 캠프’를 진행한다.

아동, 청소년 지원에 빼놓을 수 없는 장학사업으로는 ‘새희망 힐링펀드 장학금’이라는 사업이 있다. 

이러한 많은 지원 사업들은 한국 구세군들이 진행하는 사업의 전부가 아니다. 이 외에도 자선기부 후원단체 한국 구세군이 진행하는 사업은 더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올해도 이웃들에 대한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불우이웃돕기 성금기금마련을 위한 구세군의 11월 12월은 더없이 사회복지기금마련을 위한 노력을 통해 더많은 지원사업을 위해 더욱더 쉼없이 달리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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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