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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오늘날씨 '곳곳에 폭염주의보'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데일리연합 황철수기자] 오늘 미세먼지가 계속 머물것으로 보인다.

서쪽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해 현재 농도를 보면 안성이 157, 서울이 98, 익산도 95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 있다.

오늘 중서부와 전북지방은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그밖에 영남과 호남지방에서도 일시적으로 농도가 짙어질 가능성이 있다.

낮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영남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가 33도까지 오르겠고 광주 30도, 서울도 27도까지 올라 더울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30도 안팎의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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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건립 공헌 기념비 제막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