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28 (금)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4.3℃
  • 맑음인천 3.9℃
  • 맑음수원 3.3℃
  • 맑음청주 5.7℃
  • 맑음대전 4.4℃
  • 맑음대구 6.8℃
  • 맑음전주 5.2℃
  • 맑음울산 6.1℃
  • 맑음광주 6.7℃
  • 맑음부산 8.2℃
  • 맑음여수 8.8℃
  • 맑음제주 9.9℃
  • 맑음천안 2.9℃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국제

용산전자랜드 사후면세백화점‘왕몰(WANG MALL)’, 中國 王府井(Wangfujing)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331일 용산전자랜드 내 사후면세백화점왕몰(WANG MALL)’홍보관에서 베이징허리즈촹커지유한회사(北京合力智創科技有限公司) 왕하오란(王浩然) 총경리와 ()왕몰 나윤호 대표이사가왕몰(WANG MALL)’의 중국 진출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6월경에 국내 최대 규모의 용산전자랜드 사후면세백화점(5,000평 규모)을 오픈하기 위해 준비 중인 주식회사 왕몰(대표이사 나윤호)은 지난 331일에 중국에서 쇼핑문화의 역사와 전통 및 확고한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王府井(Wangfujing)그룹과왕몰(WANG MALL)’의 중국 진출과 관련하여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월 4일 밝혔다.

 

王府井(Wangfujing)그룹은 5월 초에 베이징의 쇼핑 명소를 대표하는 왕푸징거리(王府井街)의 모든 전통상점과 관광,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레저, 요식 등을 하나로 합친 종합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즈후이왕푸징(智慧王府井)’플랫폼을 출범시킬 예정에 있으며,‘즈후이왕푸징(智慧王府井)’플랫폼은 베이징허리즈촹커지유한회사(北京合力智創科技有限公司)가 베이징 왕푸징건설관리판공실(北京王府井建設管理辦公室)의 요구에 따라 준비를 시작한 프로젝트로서 왕푸징(王府井) 자체 브랜드 경쟁력으로 인터넷 O2O 시장을 빠르게 점령하고 중상층 전자상거래 소비자의 소비 욕구를 만족시키는데 최적화되어 있다고 왕하오란(王浩然) 총경리는 설명하였다.

 

업무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왕몰은 왕푸징거리(王府井街)왕몰(WANG MALL)’을 빠른 시일 내에 입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한국 상품을 선호하는 중국인들에게왕몰(WANG MALL)’에서 취급하는 모든 제품을 위한 이미지 카운터(IMAGE COUNTER)로 활용할 계획임을 주식회사 왕몰의 관계자는 밝혔다. 이와 함께 왕하오란(王浩然) 총경리는 왕푸징거리(王府井街)에 개설되는왕몰(WANG MALL)’의 북경 1호점을 필두로 하여 상해, 천진, 심천 등의 중국 전역 대도시에 진출할 수 있도록 王府井(Wangfujing)그룹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고 한다.

 

주식회사 왕몰은 OFF-LINE 진출과 아울러 인터넷 및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왕몰쇼핑몰즈후이왕푸징(智慧王府井)’플랫폼에 결합시키는 ON-LINE 진출 또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 중상류층의 고객이 한국 상품을 직구형태로 정품만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국내 모든 네트워크를 활용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왕몰의 나윤호 대표는 밝혔다. 무엇보다 왕몰은 용산전자랜드에서 취급하는 모든 전자제품과왕몰(WANG MALL)’내 국내 최대 규모의 화장품 매장을 통한 유명 국산화장품 및 기타 한국산 정품의 안정된 공급 능력이 매우 큰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어 중국인 고객들에 대한 한중 상호간의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王府井(Wangfujing)그룹에서 출범시키는즈후이왕푸징(智慧王府井)’전자상거래 서비스 플랫폼이 王府井(Wangfujing)그룹의 확고한 브랜드 파워와 중국 전역에 걸쳐 파급되고 중국인 중상류층의 소비자를 주고객으로 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볼 때, 한국산 전자 및 명품들을 소싱하게 되는 왕몰이 기대하는 매출 및 홍보효과는 기대 수준을 넘어 그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왕몰의 관계자는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강원 건의안 채택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제출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 촉구 건의문이 11월 28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5년 제7차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의 강력한 공동 의지로 채택됐다. 이로써 서민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법 제정 요구가 전국 지방의회의 주요 공동 현안으로 공식화됐다. 건의문은 급속한 도시화 과정에서 건축 법령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발생한 불법건축물이 합법적 증·개축을 가로막고, 구조적 안전성 저하 및 재산권 행사 제한 등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김시성 의장은 “상가나 단독주택을 개조해 소규모 영업을 이어가는 서민들이 생활 편의를 위해 설치한 부속 창고 등 이른바 ‘생계형 불법건축물’이 과도한 이행강제금의 반복 부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양성화는 단순한 구제책이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재산권 보장을 위한 필수 조치”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어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이번 공동 결의를 통해 서민의 삶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