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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조철현 마산회원구청장,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창원시청



중리노인대학, 노인전문요양원 등 방문


조철현 창원시 마산회원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9일 중리노인대학과 마산노인전문요양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조철현 마산회원구청장은 중리노인대학의 설 민속놀이 및 생신잔치 축하장에 방문해 "지금 누리고 있는 이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은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의 땀과 눈물이 있었기에 우리가 편안하게 잘 지낸다"면서 어르신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또한 마산회원구 내서읍 소재 마산노인전문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과일, 참치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자들이 소외감 없이 설 명절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마산회원구는 설 명절을 맞아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인ㆍ아동ㆍ장애인 보호시설은 물론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위문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노인복지시설 5개소, 지역아동센터 19개소, 경로당 173개소 등에 필요로 하는 희망물품을 파악해 참치, 과일류 등을 지원했고 기초생활수급자(3천970세대) 등 어려운 시민과 저소득층 2천300명에게 가구당 2만∼5만 원, 보훈대상자 8천613명에는 5만∼10만 원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마산회원구는 계속하여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계층을 위문해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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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