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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시, 태화동 십리대밭 먹거리단지 보행환경 개선 - 울산광역시청


중구 태화동 십 리 대밭 먹거리 단지의 보행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울산시는 "지역민뿐 아니라 관광객이 즐겨 찾고 있는 중구 태화동 십 리 대밭 먹거리 단지인 '내오산로 인도데크 설치 사업'을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올해 말 완료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총 30억 원(시비 20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은 중구청이 맡아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울산시 중구 태화동 내오산로(구삼호교∼명정천)에 길이 1.6km, 폭 2.5m의 규모의 친환경 소재인 목재데크 보도가 설치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십 리 대밭 먹거리 단지 이용객이 증가하는 반면 차도 및 보도가 구분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로경관 개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중구청에 사업비를 지원하여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십 리 대밭 먹거리 단지는 1990년대 초 남구 용연지역 주민들이 이주한 지역으로 태화강변을 끼고 현재 130여 개의 다양한 음식점 영업 중이며 각종 운동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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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일산호수공원 1억 송이 꽃 물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24일 경기 일산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5월 10일까지 이어지며, 약 25만㎡ 규모 공간에 1,000여 품종, 1억 송이의 꽃이 전시된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관계자, 시의회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회선언과 고양시립합창단 공연, 오프닝 세리머니, 가수 김다현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이동환 시장은 개회사에서 “꽃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억하는 매개”라며 박람회가 시민들에게 봄의 추억을 제공하는 행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올해 야외 정원은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구성됐다. 주제광장 ‘시간여행자의 정원’에는 혼천의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구조물이 설치됐고,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조형물이 시간의 흐름을 상징한다. 메타세쿼이아길 ‘빛담정원’은 전통미와 자연을 결합한 공중정원 형태로 조성됐다. ‘마음의 온도 정원’은 MBTI와 퍼스널컬러를 활용해 관람객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플라워 테라피 가든’과 힐링 정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