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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응팔,선우-보라 연애. 양측 엄마들은 반대 이유는?


tvn화면캡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이우정 극본, 신원호 연출)에서는 성보라(류혜영)와 성선우(고경표)가 커플링으로 인해 연애를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보라는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었다. 이를 본 엄마 이일화(이일화)는 사귀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곧 이어 선우가 들어왔다. 붕어빵을 내려 놓는 선우의 손가락에는 보라가 끼고 있던 반지와 같은 것이 있었다.

이 때 이일화와 선우 엄마 김선영(김선영)의 표정이 굳어졌다. 앞서 이일화는 선우는 절대 보라의 짝으로 안된다고 했던 상황. 그리고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반대했고, 특히 김선영은 자리에 드러 누워 반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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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