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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소방서, 벌초하던 70대 벌에 쏘여 사망

올들어 6명 사망 벌쏘임 사고 주의보

데일리연합(월간,한국뉴스신문) 이종봉 기자| 여수소방서(서장 김창수)는 지난 4일 여수 돌산읍에서 벌초하던 7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사망했다고 말했다.

 

현장도착한바 사고 당시 A씨는 의식, 호흡, 맥박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심폐소생술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최근 3년간 전남에서 평균 벌 쏘임 사고는 5,663건이 발생하고, 이중 1,921건(33.9%)이 추석 전 30일 동안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A씨도 벌초작업 중 벌에 쏘인 것으로 확인된다.

 

추석 전 2~3주전 휴일에 벌초와 성묘를 위하여 산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에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수소방서는 지난 1일부터 ‘벌쏘임 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벌쏘임 사고 대비 출동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김창수 서장은 “벌독에 의한 사망시간은 79%가 벌 쏘임 후 1시간 이내 사망할 정도로 매우 치명적이다”라며, “9월 1일부터 약 3주간 주요 등산로에서 캠페인과 순찰을 실시하여 벌쏘임 주의 안내 등 벌쏘임 사고 예방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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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