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중국 2026년 1월 7일 /PRNewswire/ -- 국무원 신문판공실의 지도하에 헤이룽장성 인민정부 신문판공실과 하얼빈시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하얼빈일보가 공동 주관 기관 중 하나로 행사 운영을 맡아, 2026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세계 시장 대화・하얼빈'행사가 중국의 유명한 '얼음 도시' 하얼빈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도시를 창구로 중국의 기회를 조명하고, 시장을 중심으로 도시 거버넌스의 지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제 도시 간 문명 교류를 심화하고 우호도시 간 협력 및 경제•무역•문화 교류를 강화함으로써 전 세계에 '진실한 중국', '기회의 중국'의 독특한 매력을 알렸다. 전 세계를 연결한 빙설 협력의 장인 이번 행사는 하얼빈이 빙설 문화와 빙설 경제를 결합해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는 새로운 동력과 대외개방의 새로운 유대를 어떻게 형성해 왔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었다. ‘세계 시장 대화・하얼빈’ 이벤트 장소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에드먼턴, 핀란드 로바니에미, 독일 마그데부르크, 그리스 할란드리, 한국 부천, 태국 치앙마이, 튀르키예 에르주룸 등 국제 도시의 시장, 부시장 또는 시장 대표들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7일 /PRNewswire/ --CES®2026이 오늘 공식 개막해 혁신가와 업계 및 정부 지도자, 투자자, 언론인들이 전 세계 기술의 장으로 모이고 있다. 260만 제곱피트가 넘는 넓은 공간에서 열리는 CES 2026은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곳이자 혁신가들이 차세대 기술을 소개하는 무대다. 세계 최대 기술 행사로 4100여 개의 전시업체가 한데 모여 접근성, AI, 디지털 헬스, 에너지, 기업 솔루션,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모빌리티, 양자, 로봇 공학 등 분야별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융합의 장이기도 하다. 행사 첫 순서로 다이내믹한 미디어 데이가 두 차례 열려 주요 제품과 파트너십이 발표되고 특별 제품 시연 행사도 펼쳐졌다. CES 2026은 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의 주관으로 오늘부터 1월 9일(금)까지 새로 단장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를 포함해 라스베이거스 내 13개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CES는 새 LVCC에서 열리는 첫 행사로, 6억 달러가 투입된 구 LVCC 공간의 리모델링을 기념하는 기회를 갖게
제7회엑설런스어워즈및티몰슈퍼브랜드데이 상하이2026년1월7일 /PRNewswire/ -- 프리미엄전문스킨케어브랜드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가상하이웨스트번드오빗(West Bund The Orbit)에서제7회엑설런스어워즈(Excellence Awards) 및티몰슈퍼브랜드데이(Tmall Super Brand Day) 행사를개최했다. 스킨수티컬즈는전문성을심화하고체계적으로발전시키는데중점을두고임상현장에서'통합스킨케어(Integrated Skincare)' 개념의과학적적용과발전을촉진하기위해전세계피부전문가들이한데모이는국제학술교류&n
38.5g의 가벼운 무게, 디스플레이 없는 AI 안경 플랫폼 - 듀얼 칩 아키텍처와 글로벌 접근성을 앞세워 AI의 일상 착용화를 구현하고 스마트 아이웨어의 대중화 촉진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7일 /PRNewswire/ --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과 AI 기반 아이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로키드(Rokid)가CES 2026에서 로키드 AI 글래스 스타일(Rokid Ai Glasses Style)을 공개했다. 스타일은 디스플레이를 제거한 음성 중심의 AI 안경으로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오픈 AI 생태계, 도수 우선(prescription-first) 디자인, 듀얼 칩 아키텍처가 결합되었고 글로벌 접근성에 대한 강한 의지가 담긴 제품이다. Rokid Ai Glasses Style 스타일의 무게는 38.5g으로, 완전한 기능을 갖춘 AI 안경 중 가장 가볍다. 단순한 전자 기기가 아닌 프리미엄 안경으로 디자인된 이 제품은 업계의 오랜 딜레마를 해결했다. 편안함과 스타일, 배터리 수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면서 강력한 AI 기능성까지 갖췄다. 10년 이상 증강현실(AR)과 스마트 글래스에만 전념해 온 로키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7일 /PRNewswire/ -- 대만의 ASIC 설계 서비스 및 AI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인 마이크로아이피(MICROIP Inc.)가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AIVO(AI Vision Operation) 에지 AI 플랫폼을 선보였다. 마이크로아이피는 AI 애플리케이션 파빌리온에서 CAPS(Cross-Platform AI Powered Solutions) 아키텍처를 공개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설계를 통해 확장 가능하고 상용화 가능한 에지 AI를 실제 환경에 배포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MICROIP’s flagship AIVO platform leverages high-reliability Edge AI to span four key domains—transportation security, smart agriculture, autonomous systems, and in-vehicle applications—demonstrating proven global deployments from edge-level sensing to on-device autonomous co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7일 오후 3시,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마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와 함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6 마포의 비전과 각오를 진솔하게 전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관기관장과 주민대표 등 주요 내빈도 함께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청장의 한 시간은 36만 마포구민의 한 시간을 모은 것과 같다”라고 구청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단 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누벼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효도밥상’과 ‘실뿌리복지센터’ 확충, 청소년 자율학습공간 ‘스페이스’ 조성을 비롯해 마포형 보육을 실현하는 ‘베이비시터하우스’, ‘누구나 카페’ 등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 등을 대표 사례로 언급했다. 또한 레드로드를 중심으로 한 관광·문화예술 분야와 마포순환열차버스·마포상생앱 등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도 마포의 중요한 변화로 짚었다. 이어 마포의 중장기 비전도 분명히 했다. 박 구청장은 “마포가 한강을 가장 길게 품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정부는 한중 관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상호 존중하고 각자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 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한중관계는 정말로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국, 일본, 아세안, 유럽 등 주요 파트너 국가들과의 관계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 외교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에 대해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익을 더욱 단단하게 하고, 한중관계를 보다 안정적이고 성숙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외교 일정"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이념이나 진영이 아닌 오직 국민의 삶, 국가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실용 외교를 기준으로 외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중국은 우리에게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7일 새해 첫 현장 중심 민생 소통에 나섰다. 지난해 ‘현장 도지사실’에서 접수된 민원이 제대로 처리됐는지 현장을 찾아 확인하고, 주요 사업 현장도 점검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오후 제주시 용담동 제2한천교를 방문했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노형동 현장도지사실에서 주민들이 하천 오수 방류와 악취 문제 해결을 건의했던 현장이다. 오영훈 지사는 민원인들에게 하수관로 준설과 오접 정비가 완료됐다고 설명하고, 올해 안에 상류 지역 분류식화 정비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오수관 배출 상태가 미흡한 지역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실시해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사업 완료 이후에도 오수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용담중계펌프장 증설공사를 재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공사 재개 과정에서 마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주민 불편에 대한 공동체적 지원방안도 책임 있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영훈 지사는 제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후 양천구와 마포구에 열린 ‘신년인사회’에 차례로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자치구별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손목닥터9988‘과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서울야외도서관‘ 등 시민체감형 정책도 공유했다. 오후 2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양천구 목동서로 367)을 찾은 오 시장은 “2026년은 지난해 첫삽을 뜬 대장~홍대광역철도 ’대장홍대선‘, ’서부트럭터미널‘ 부지개발 등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서남권 대표 주거단지 ’목동아파트‘는 약 4만 8천 가구에 달하는 신도시급 변모를 앞두고 있는데, 무려 2만 가구가 늘어나 서울의 주택공급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마포구 대흥로20길 28)을 방문해 신년인사회를 이어갔다. 오 시장은 “마포자원회수시설 문제는 마포구민들에게 손해가 없도록 지혜롭게 풀겠다”고 말하며 “마포구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해 나가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영등포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주요 대외 평가에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을 잇따라 수상하며, 전년도보다 한 단계 높은 평가로 정책 운영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서울시 최초 트윈세대(12~16세) 특화 도서관인 선유도서관은 2025년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년도 장관상 수상에 이어, 전국 단위 최고 훈격으로 평가가 한 단계 격상된 성과다. 보육‧돌봄 분야에서도 평가의 변화가 이어졌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2024년 ‘최우수’에서 2025년 ‘대상’으로 평가 단계가 상향됐으며, 모자보건사업 역시 ‘서울시장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수상한 성과들도 눈에 띈다. 보육유공 정부포상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외국인 주민지원 우수사례에서는 대림동 일대 환경 개선과 공동체 참여를 결합한 ‘대동단결’ 사업이 최우수상에 선정돼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가상징 선양 및 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범석 청주시장은 7일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에 위치한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동절기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동절기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이에 대한 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구조물 시공 과정에서의 품질 확보와 작업자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동절기 공사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면서 안전하고 품질 높은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주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1988년 흥덕구 봉명동 89-9번지 일원에 개장해 충북권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공간 부족 등으로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2012년 청주ㆍ청원 통합 상생발전 합의사항에 따라 도매시장을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일원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충남도가 병오년 새해에도 대한민국 50년, 100년 미래 도약을 견인한다. 지난 3년 6개월 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도전적인 과제를 풀어내며 충남의 역사를 다시 작성한다. 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본부장, 공공기관장,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 협력관, 정책자문위원, 정책특별보좌관, 도민평가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실·국별 주요 업무 계획 및 실·국장 직무 성과 계약 과제 보고,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 ‘5대 핵심 과제 해결’ 집중 도는 올해 △농업·농촌 구조·시스템 개혁 △국가 탄소중립경제 선도 △50년·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 △지역 특색·특장을 살린 균형발전 △실질적인 저출생 대책 추진 등을 5대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또 정부예산 13조 3000억 원 확보, 국내외 투자 45조 원 유치, 대전·충남 행정통합,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등 굵직한 현안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베이징에서 중국 주요 지도자들과 잇따라 면담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베이징 체류 이틀째인 이날 오전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면담한 데 이어 리창 총리와 면담하고 오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오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한중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간 정치적 신뢰뿐 아니라 국민 간 우호적 신뢰를 두텁게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양국 의회가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교류를 확대해 국민 간 이해와 공감을 넓혀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오 위원장의 조속한 방한을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인적 교류 확대와 문화 교류 증진을 통한 민간 차원의 우호 정서 제고 필요성을 언급하고, 판다 한 쌍의 추가 대여에 대해서도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자오 위원장은 선린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호혜 협력을 심화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의회는 물론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만나 ‘광주·전남 대통합 성공 및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날 만남은 이 교육감이 ‘행정통합’ 추진에 발맞춰 교육통합 논의를 하기 위해 지난 6일 강 시장에게 공식적으로 만나자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이 교육감과 강 시장은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축이 될 ‘(가칭)광주전남특별시’ 출범이 시대적 과업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상호 신뢰를 토대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 합의문에는 ▲지역 소멸 위기를 넘어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광주·전남 대통합 합의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핵심 주체 참여 ▲ ‘선진형 초광역 통합모델’ 구축 ▲교육 분야 관련 법안 작성 및 검토 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앞으로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는 통합과정에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혁신과 미래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