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화제다. 키이스트는 1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했다. 키이스트측은 "구하라는 가수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MC, 연기자로서의 잠재력 역시 높이 평가 받는 아티스트다. 다방면에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해외 활동에 있어서도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 앞으로도 구하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엄태웅, 한예슬,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박서준 등 40여 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어 있는 소속사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춘 글로벌 문화콘텐츠 기업. 박서준, 이현우 등의 젊은 배우들을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스타로 발돋움 시키며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구하라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카라 팬 여러분 그리고 많은 분들께 오랜만에 인사드
[데일리연합 윤준식기자] 남부지방에 대설특보가 내려졌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 출근길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졌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15도 가까이 떨어졌고,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를 밑돌고 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산간지방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몰려왔다. 철원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서울도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5도, 대전이 영하 11도를 밑도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이었다. 충남과 전라남북도, 제주도 지역에 대설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10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내린 곳도 많다. 전북 순창엔 20.5센티미터의 눈이 쌓였고 충남 서천에 14.5센티미터, 광주 11.3센티미터, 제주도 서귀포에도 8센티미터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강추위는 낮에도 이어진다. 서울 영하 8도, 대전 영하 5도, 대구 영하 3도 등 낮 최고 기온 영하 8도에서 영상 1도로 어제보다 추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맹추위가 다음 주 초반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내일과 모레에도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와 영하 10도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걸 그룹 EXID 하니가 JYJ 김준수와의 열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라스가 최고시쳥률을 경신해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심(心)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져 김숙, EXID 하니, 곽시양, 황제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하니가 지난 1일 김준수와의 열애를 인정한 뒤 처음 하는 녹화로 팬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9.3%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7.9%보다 1.4%포인트 상승한 기록으로, 지난 2013년 7월 24일 방송이 10.2%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피겨선수 유영이 화제다. 김연아는 10일 목동실내빙상장에서 막을 내린 제70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시상식에 참가했다. 이날 김연아는 시상식에 앞서 피겨 유망주 후원 차원에서 '김연아와 함께하는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행사를 통해 5천만원을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전달했다. 행사를 마친 김연아는 "작년 대회도 지켜봤는데 어린 선수들이 더 발전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대회 여자 싱글 시니어부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에 올라가는 유영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달성하는 등 '초등학생 열풍'이 주목받았다. 김연아는 유영에 대해 "작년부터 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제가 초등학교 때보다 더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연아는 또"앞으로 부상만 없으면 실력이 더 좋아질 선수"라고 강조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이수연 기자] 체리와 매우 유사하게 생긴 크렌베리는 보통 국내에서는 쥬스로만 접하는 경우가 많지만 제대로 된 방법으로 활용해 먹으면 더 좋다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 과일은 포도, 블루베리와 함께 북미에서 인기 있는 3대 과일로 꼽히는데, 그 이유는 크렌베리의 영양학적 가치가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먼저 크랜베리에는 프로안토시아니딘(PACs)을 포함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요로건강과 위, 심장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크랜베리에 함유된 풍부한 양의 플라보노이드와 프로안토시아닌은 산화방지제로서 혈관을 팽창시켜 동맥경화증 위험수치도 낮춰준다. 저하된 혈액 순환으로 인한 혈전, 심장병, 협심증, 고혈압, 심장마비와 발작 등세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크랜베리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증가시키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크랜베리는 100g당 46kcal로 다른 과일보다는 칼로리가 다소 높기 때문에 섭취할 때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크렌베리를 고를 때는 열매는 붉은 빛이 돌며 크기가 고른 것이 좋으며, 보관일은 3일 정도가 적당하다. 생 크린베리는 냉장보관, 건 크린베리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