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흐림강릉 20.5℃
  • 흐림서울 15.1℃
  • 흐림인천 14.3℃
  • 흐림수원 14.4℃
  • 흐림청주 15.0℃
  • 흐림대전 14.8℃
  • 흐림대구 16.3℃
  • 흐림전주 16.3℃
  • 흐림울산 17.5℃
  • 흐림창원 16.4℃
  • 광주 14.8℃
  • 흐림부산 17.5℃
  • 여수 15.3℃
  • 제주 15.8℃
  • 흐림양평 12.6℃
  • 흐림천안 14.4℃
  • 흐림경주시 16.9℃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15개 부처와 합동으로 51개 민원제도 개선과제를 발굴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포커스]             정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분실된 주민등록증의 습득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부24에 조회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민원인이 불필요하게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하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보건복지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5개 부처와 합동으로 51개 민원제도 개선과제를 발굴하였다. 중앙부처, 지자체, 교육청 등으로부터 1,236건의 개선과제를 건의 받아 심도 있는 검토와 해당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생활안전, 서민경제, 민원행정 효율성 등 3개 분야 51건의 과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학부모가 안심하고 어린이집에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집 원아「안심 등·하원 알림서비스」제공하고, 여권을 우편으로 수령할 때 시군구청을 경유하여 배송했던 것을 주소지로 직배송하는 등 민원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번 개선과제는 국민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포용국가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국민생활 밀착형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분실된 주민등록증의 습득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부24에 조회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민원인이 불필요하게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하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