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대한민국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으로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92km쯤 떨어져 있는 우리나라의 가장 동쪽에 있는 섬이다.
많은 생물들이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지니고 있고, 군락 감태와 대황, 해국, 섬기린초, 술패랭이, 땅채송화 등의 식물들이 자라고 있으며 수산자원도 풍부한 세계 속의 우리의 자부심 아름다운 독도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환경캠페인 주기범 기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이 전례 없는 존립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수요 급감으로 인해 철근 생산설비의 절반을 영구 폐쇄하기로 결정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민관합동 실무TF를 구성하고, 3월초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계획(신청서) 제출을 목표로 지정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1. 벼랑 끝에 몰린 철강산업 현재 대한민국 철강업계는‘4중고(四重苦)’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는 수요를 급감시켰고 미국의 관세 부과로 대외적 압박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중국발 저가 철강재의 파상 공세와 급격히 상승한 산업용 전기료 부담은 철강 기업들이 감내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2. 타 지역보다 열악한 동구의 경제 구조 인천 동구의 경제 지표는 이미 적색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동구의 재정자립도는 12.77%에 불과합니다. 이는 이미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