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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엄청난 진전" 평양정상회담 환영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평양정상회담 결과에 미국은 즉각 환영한다는 반응을 내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한국에서 아주 좋은 소식이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9일 백악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과 관련해 엄청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얼마 전만 해도 전쟁이 날 것 같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미사일이나 핵실험은 없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신"했으며 김 위원장과 곧 만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도 정상회담 결과를 환영하며, 북미 간 협상에 즉각 착수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협상 카운터파트인 북한 리용호 외무상에게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만날 것을 요청했으며, 스티브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북한 대표들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최대한 빨리 만날 것도 제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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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3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갈등 전격 해결..정비사업 박차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문제로 10년 넘게 이어진 조합과 성당 간 갈등이 구청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29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29일 오후 구청장실에 협약의 장을 마련했으며 여기에서 조합과 성당 측이 상호 수용 가능한 보상액과 종교 부지 제공에 합의했다. 앞서 종교 부지와 공원 부지 위치를 교환하는 무악재성당의 요구안에 따라 지난해 2월 정비계획 변경이 완료되고 올해 7월 주민 이주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종교시설 이전 보상안에 대한 성당과의 입장 차로 철거공사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대문구는 해당 구역 내 주민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 지역화를 예방해야 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이번 협의로 갈등이 해소돼 정비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층 공동주택 10개 동 총 620세대 규모에 주민 휴식 공간인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정비사업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