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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주요외신, 문 대통령 평양 방문 긴급 보도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주요 외신들은 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도착 소식을 일제히 긴급 기사로 타전했다.


외신들은 문 대통령의 이번 방북이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방북 이후 11년 만에 이뤄진 것이라면서 회담 일정과 결과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AP통신은 문 대통령이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오늘 오전 10시쯤 평양에 도착했으며,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문 대통령을 영접했다고 신속히 보도했다.


미 CNN 방송도 문 대통령의 평양 도착 모습을 생중계하면서, 공항에는 수백 명의 환영인파가 한반도기와 인공기를 들고 문 대통령을 환영했다고 전했다.


중국 CCTV는 문 대통령의 평양 도착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면서 2박 3일간의 정상회담 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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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3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갈등 전격 해결..정비사업 박차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문제로 10년 넘게 이어진 조합과 성당 간 갈등이 구청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29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29일 오후 구청장실에 협약의 장을 마련했으며 여기에서 조합과 성당 측이 상호 수용 가능한 보상액과 종교 부지 제공에 합의했다. 앞서 종교 부지와 공원 부지 위치를 교환하는 무악재성당의 요구안에 따라 지난해 2월 정비계획 변경이 완료되고 올해 7월 주민 이주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종교시설 이전 보상안에 대한 성당과의 입장 차로 철거공사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대문구는 해당 구역 내 주민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 지역화를 예방해야 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이번 협의로 갈등이 해소돼 정비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층 공동주택 10개 동 총 620세대 규모에 주민 휴식 공간인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정비사업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