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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존 볼턴 "대북제재 약화 없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이 비핵화 조치를 거듭 압박하면서 대북 제재의 끈을 바짝 조이고 있는 모습이다.


존 볼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이 약속대로 비핵화를 실행하기 전까진 대북제재를 약화시킬 수 없다고 말했다.


북한산 석탄이 한국에 반입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대북 제재를 엄격하게 이행해야 하며 강제조치를 포함한 필요한 조치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침 미국은 핵개발 재개 의혹을 받는 이란에 대한 제재를 어제 부활시켰다.


이란의 돈줄을 죄어 경제적으로 고립시키겠다는 의미다.


볼턴은 이란과 북한, 두 나라에 대한 미국의 대응이 정확하게 똑같을 것이라고 저했다.


그러나 이런 신경전 속에서도 볼턴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다시 방북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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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