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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인도네시아 롬복 강진 '90여명 사망'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인도네시아 롬복섬에서 규모 7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91명이 숨졌다.


지진은 현지시간으로 5일 저녁 7시46분쯤, 인도네시아 롬복 섬의 북동쪽 린자니 화산 부근에서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최소 91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전원 현지인으로 알려졌다.


붕괴된 건물에 대한 수색작업이 완료되면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번 지진은 규모 7.0의 강진이면서 진원의 깊이가 10km에 불과해 피해가 더 컸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인 교민이 롬복섬에 50여 명이 있지만 현재까지 한국인 사상자가 나왔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해 지진과 화산 분화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도 롬복 섬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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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