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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맥시코서 100명 여객기 추락 '모두 생존'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멕시코 북부 두랑고 주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멕시코 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 여객기가 이륙 직후 추락했다.


멕시코 교통부는 사고 여객기에 승객 97명과 승무원 4명 등 모두 101명이 탑승했으며 여객기가 "이륙하자마자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호세 로사스 아이스푸로 두랑고 주지사는 사고 직후 트위터에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으며 두랑고주는 부상자는 80명으로 이 중 2명이 위독하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AFP 통신은 항공사와 승객들의 말을 인용해, 사고 당시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심한 가운데 여객기가 이륙하자마자 추락했다"면서 "이후 여객기 동체는 화염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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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