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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캘리포니아 일주일째 산불 확산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산불이 일주일이 지났지만 인근 주로 계속 번지고 있다.


지난 23일 시작된 이 산불로 북부의 작은 도시 레딩의 인구 절반에 가까운 3만 8천 명이 대피했고, 8백 채의 건물이 파손됐다.


또 소방관 2명을 포함해 8명이 숨졌다.


불길은 불과 17%만이 잡힌 상황으로 40도를 넘는 폭염에 건조한 대기, 여기에 강풍까지 겹치면서 인근 14개 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 외에 유럽에서도 스웨덴과 그리스 등 곳곳이 주로 폭염에서 비롯된 화마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런 이상 폭염은 이제 일상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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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홍제3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갈등 전격 해결..정비사업 박차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구역 내 종교시설 이전 문제로 10년 넘게 이어진 조합과 성당 간 갈등이 구청장의 적극적인 중재로 29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29일 오후 구청장실에 협약의 장을 마련했으며 여기에서 조합과 성당 측이 상호 수용 가능한 보상액과 종교 부지 제공에 합의했다. 앞서 종교 부지와 공원 부지 위치를 교환하는 무악재성당의 요구안에 따라 지난해 2월 정비계획 변경이 완료되고 올해 7월 주민 이주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종교시설 이전 보상안에 대한 성당과의 입장 차로 철거공사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대문구는 해당 구역 내 주민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 지역화를 예방해야 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이번 협의로 갈등이 해소돼 정비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층 공동주택 10개 동 총 620세대 규모에 주민 휴식 공간인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정비사업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