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구름많음강릉 22.4℃
  • 맑음서울 19.2℃
  • 구름많음인천 16.8℃
  • 맑음수원 17.5℃
  • 구름많음청주 20.5℃
  • 맑음대전 20.0℃
  • 흐림대구 18.5℃
  • 구름많음전주 17.9℃
  • 울산 16.2℃
  • 창원 15.7℃
  • 광주 11.9℃
  • 부산 16.1℃
  • 여수 15.2℃
  • 제주 11.8℃
  • 구름많음양평 19.5℃
  • 맑음천안 18.9℃
  • 흐림경주시 17.5℃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캘리포니아 일주일째 산불 확산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산불이 일주일이 지났지만 인근 주로 계속 번지고 있다.


지난 23일 시작된 이 산불로 북부의 작은 도시 레딩의 인구 절반에 가까운 3만 8천 명이 대피했고, 8백 채의 건물이 파손됐다.


또 소방관 2명을 포함해 8명이 숨졌다.


불길은 불과 17%만이 잡힌 상황으로 40도를 넘는 폭염에 건조한 대기, 여기에 강풍까지 겹치면서 인근 14개 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 외에 유럽에서도 스웨덴과 그리스 등 곳곳이 주로 폭염에서 비롯된 화마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런 이상 폭염은 이제 일상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