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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정전 등 폭염 피해 속출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폭염이 계속되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정전도 비상이다.


최근 한 아파트에 갑작스레 전기가 끊겼고, 600여 가구 주민들이 폭염에 밤잠을 설쳤다.


30년 다 된 낡은 변압기가 누전으로 멈춰 섰고, 어제 오후 5시가 넘어서야 복구됐다.


서울 대치동 아파트에서도 대낮 전기가 끊겼다.
 

승강기가 멈춰 서 주만 4명이 갇혔다 구조됐고 주민들은 식수는 물론 화장실도 사용하지 못하고, 3시간 가까이 불편을 겪었다.


오래된 아파트 변압기가 폭염에 급증하는 전력량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7월 들어 수도권 아파트의 정전 발생은 38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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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