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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폭염에 전력 수요 '역대 최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최대 전력 수요가 그제에 이어 어제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어제 하루 최대전력수요는 오후 5시 기준 9천 238만 킬로와트다.


그제 전력사용량이 역대 최고치에서 어제 하루 만에 다시 최고치를 깬 것이다.


그제보다 150만 킬로와트 이상 사용량이 더 늘었다.


예비전력율도 더 떨어져서 7.8%를 기록했다.


정부는 예비전력이 700만 킬로와트가 넘는 만큼 위기 단계가 아니어서, 정전사태가 벌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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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