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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들끓는 지구 '전세계 폭염'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동아시아와 미국 전역은 물론이고 심지어 북극과 가까운 캐나다, 북유럽 국가들까지도 보시는 것처럼 그야말로 펄펄 끓고 있다.


아프리카는 무려 50도가 넘고 있다.


일본 구마가야 시의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일본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도쿄 지역도 일본 기상청 관측 이래 처음으로 40도를 넘어섰다.


이달 들어 도쿄에서만 38명이 온열 질환으로 숨졌다.


북미 지역도 폭염에 신음하고 있다.


대규모 산불이 일주일 넘도록 진화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는 이례적인 이상고온으로 퀘벡주에서만 54명이 숨졌고, 미국 휴스턴에서는 집에 냉방시설이 없는 노약자들을 위해 '냉방 대피소'까지 등장했다.


영국 글래스고에선 과학 센터의 지붕이 녹아내렸고, 그리스 당국은 낮기온이 40도를 오르내리자 유명 관광지인 아크로폴리스의 출입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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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