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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계엄 문건' 세부자료 모두 공개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국군기무사령부가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국면 당시 작성한 계엄문건이 모두 공개됐다.


문건에 따르면 기무사는 촛불집회 초기에는 위수령을 발령하고, 수도권으로 확산되면 경비계엄, 전국으로 시위가 확산되면 비상계엄을 선포하도록 단계적 대응책을 세워놨다.


특히 비상계엄 때는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청와대 진입로·광화문·국방부 부근에서 휴대폰 전파 방해까지 한다고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등 중요시설 4곳과 광화문, 여의도에 투입될 병력 배치 계획도 구체적이다.


촛불시위에 참여한 시민 50명당 병사 1명꼴, 즉 50대 1로 비율을 맞췄다.


67쪽 분량의 이 문건은 청와대가 최근 공개한 문건에 딸린 '대비계획 세부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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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