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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 ‘협치’ 강조 다충적 거버넌스 “협력의 다리(bridge of govemance) 놓겠다”

김진표 국회의장, 융합과 초연결로 여야 갈등 막아내는 ‘bridge’ (협력의, 가교의 다리)역활 잘 감당해, 경제 활성화와 국회 소통에 물꼬 틜 듯..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김진표 국회 의장은 지난 7월 4일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국회 본회의 표결 결과, 총투표수 275표 중 255표를 얻어 국회의장직을 맡아 일해 간다.

 

7월 28일(목)국회의사당 본관에서 국회의장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국회 정상화를 위한 ‘협치’ 강조 “협력의 다리 놓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각각의 자기 진영정치· 팬덤정치와 결별하는 결단 필요하다 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지금은 바로 이 부분이 ‘필요하다’며, 현재 여소야대’의 국회정국에서, 여. 야가 각자 자기의 소리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 역지사지의 지혜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결국 여야 양극화속에서 계속가면 안 되고, 국민의 안정과 국가 번영을 위해 ‘협치’가 필요함을 강조한 것이다. 이것은 여소 야대속에서 국회의장으로써, 경제통 김진표 국회의장의 결단이라 하겠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7월 28일(목) 오전 국회의사당에서 국회의장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고, 한마디로, 본인은 “국회의장 2년 임기 동안 ‘협력의 다리’를 놓는 데 집중하겠다”고 한 것이다. 그것도 “여야가 소통하는데 어려운 일이 없도록, 특히 정부와 국회, 대통령과 야당 사이에 원활한 소통을 위한 튼튼한 다리를 놓겠다”고 말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경제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금 코로나19 팬데믹과 유크라이나사태 이후 국제정세의 어려운 경제 현실속에서 지금은 소통이 막히면 무너질 대한민국을 보았기 때문이다.

김진표 의장은 그래서 “포괄적인 개념인 ‘협치’ 여·야·정을 연결하는 국회의장이 되겠다. 만일 대통령이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지 만나겠다. 그리고 장관들을 야당 국회의원들과 소통하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감당하겠다”며, 마침, “윤석열 대통령께서 국회의장 단과의 회동을 제안했다며, 지금은 회동 날자를 협의 중이라며 이번 자리가 마련되면, 여야의 협치가 잘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진표 의장은 국민의 힘을 향해 “협력의 정치를 기획하고 이끌 책임은 여당에 있다. 그러니, 여당의원들은 이제는 야당 시절의 모습을 버리고 속히 ‘여당’의 옷을 입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사실 현재는 무수속이다. 정당 가입이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중립을 지켜야하는데, 다수당인 민주당에 대해서 ‘다수 야당’ “그것도 169석의 민주당은 “국익과 민생 문제 해결을 주도하는 야당, 절제의 미덕을 발휘하는 성숙한 야당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윤석열 정부를 향해서도 국익과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를 대하는 정부의 태도도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며 “야당 의원들과 소통을 강조했고, 이제 국회와 더 많이 대화하고 협력해야 한다. 특히 야당 의원들과 긴밀히 소통해야 정상적인 국정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진표 국회의장은 여야를 향해 “이제는 진영정치, 팬덤정치와 결별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하다”며 “소수의 극단에 끌려다니는 정치는 정당과 국민 사이를 멀어지게 만드는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이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온 권력속에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며, 여야 모두가 약속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한번 한 약속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반드시 지킨다’는 믿음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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