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1 (화)

  • 맑음강릉 16.9℃
  • 황사서울 11.5℃
  • 황사인천 11.1℃
  • 맑음수원 10.3℃
  • 황사청주 9.4℃
  • 황사대전 10.9℃
  • 황사대구 13.1℃
  • 황사전주 12.0℃
  • 황사울산 13.5℃
  • 황사창원 13.8℃
  • 황사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황사여수 12.3℃
  • 황사제주 12.6℃
  • 맑음양평 8.8℃
  • 맑음천안 9.0℃
  • 맑음경주시 13.8℃
기상청 제공

전북

임실군, 순창군, 남원시...'전입지원금' 받아가세요

신청 안하면 못받는 지자체 지원정책금
2015년 이후 전입자는 신청 가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영호 기자 | 각지역 지자체마다 인구증가 대책마련으로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 임실군, 순창군, 남원시(이하 임순남)에서 실시하고 있는 정책중 하나가 전입정착금or 전입지원금 이란 지원금들이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지자체 지원금들은 자격 요건이 되어도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을 받지 못하므로, 임순남 지원금에 대해 알아본다.

 

<임실군 전입지원금>

1. 지원기준 : 전입전 3년이상 타지역에 주소를 두었을 경우, 전입 후 6개월간 주소 유지 시 지급

2. 혜택

 - 일반인 : 5만원

 - 군   인 : 30만원

3. 신청방법

 각읍, 면사무소. 군청 민원실 신청

4. 신청서류

 일반인 : 주민등록등본, 신청서, 이장 확인서

 군  인  : 주민등록등본, 신청서, 재직증면서

 

<순창군 전입지원금>

1. 지원기준 : 타지역에서 순창군에 전입 신고시 이사비용 지원

2. 혜택

 - 이사비용 지원...  1명 전입시: 50만원 지원

                           2명 전입시:100만원 지원

 - 집들이 비용 지원... 50만원 지원

3. 신청방법

 각읍, 면사무소. 군청 민원실 신청

4. 신청서류

 이사비용 신청시  : 이사 사진, 이장 거주확인서

 집들이 비용 신청 : 참석자명단, 사진, 영수증

단 순창군에서 5년이상 거주 조건 (부득이 이사한 경우 감가상각비에 의해 청구함)

 

<남원시 전입 정착금>

1. 지원기준: 전입전 3년이상 타지역에 주소를 두었을 경우, 전입 후 6개월간 주소 유지 시 지급

2. 혜택

 - 전입축하금...  1명 전입시: 남원사랑 상품권 3만원

                       2명 이상 전입시: 남원사랑 상품권 20만원

 - 근로자 정착 지원금 : 3개월 이상 근로시...1명 전입시 : 월5만원씩 2년간 지급

                                                             2명 전입시 : 월 10만원씩 2년간 지급

 

임실에 한 군인은 전입지원금 수령을 위해 읍사무소를 방문했지만 한번에 수령하지 못하고 두번방문하여 수령하였다고 전하면서 "전입지원금or 전입정착금 수령시 여러번 발품팔지 않으려면 시청이나 군청 대표전화로 문의 후 방문하는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나랏빚, '얼마'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가 문제, IMF 경고와 청와대 반박에서 주목해야할것들...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숫자 하나가 두 개의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발간한 '재정모니터(Fiscal Monitor)' 4월호가 한국의 일반정부부채(D2) 비율이 2026년 54.4%, 2027년 56.6%, 2031년 63.1%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청와대는 사흘도 지나지 않아 사실상 반박문을 내놨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국가부채비율 논란의 허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한국의 국가채무(D1)가 GDP 대비 49% 수준인 반면 OECD 평균은 109%에 달한다며 "과도한 공포 프레임이 씌워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같은 빚을 두고 IMF는 경고를 울렸고, 청와대는 "아직 괜찮다"고 답했다. 이 공방의 진짜 의미를 읽으려면 두 주장이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청와대가 제시한 숫자와 IMF가 제시한 숫자가 다른 것은 착오가 아니다.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국가채무(D1)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직접 채무만을 포함한 현금주의 기준의 수치다. 반면 IMF가 국가 간 비교에 활용하는 일반정부부채(D2)는 여기에 국민연금·건강보험 같은 사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