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모한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신규 사업대상지로 2개 마을(용문면 하금곡2리, 감천면 장산2리)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30년 이상 노후주택 또는 슬레이트 지붕 비율이 40% 이상인 마을)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은 용궁면 향석2리, 감천면 수한리, 지보면 상월리, 보문면 독양2리, 풍양면 공덕2리, 용문면 선2리, 개포면 금리 등 7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예천읍 갈구2리, 지보면 마산리, 풍양면 공덕1리, 효자면 사곡리, 은풍면 은산1리, 감천면 벌방리, 용문면 사부2리, 유천면 중평리 등 8개 마을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용문면 하금곡2리와 감천면 장산2리 마을에는 2026년부터 4년간 국비 3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위험지구 마을안길 및 축대 정비, 마을회관 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주시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총 38일 간 지역 내 해수욕장 4곳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오류고아라해변 △나정고운모래해변 △봉길대왕암해변 △관성솔밭해변 등이다. 전촌솔밭해변은 올해 미개장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시는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하루 78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인명 구조요원, 소방·경찰 인력, 해변 순찰 인력 등이 각 해수욕장에 분산돼 배치되며, 해파리 등 유해생물 차단망과 인명구조함, 구명보트, 자동제세동기 등 안전 장비도 갖춰진다. 개장 하루 전인 10일에는 나정해수욕장에서 해양구조협회 주관의 합동 구조 시범훈련을 가져 실제 사고에 대비한 대응 역량도 점검한다. 해수욕장 편의시설도 대폭 강화된다. 샤워장, 식수대, 주차장 등 기본 시설은 물론, 각 해수욕장에는 별도 관리사무소가 운영된다. 샤워장은 유료로 운영되며, 소인 1,000원, 대인 2,000~3,000원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 해수욕장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감안해 운영할 것"이라며 "야간 순찰 강화, 응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 소고기 미식관광 활성화 및 온라인 참여 이벤트 'Meating 갈지도' 홍보를 위해 지난 5일 구미칠곡축협 한우프라자에서 'Meating Day' 행사를 진행했다. "관광은 고기서 고기, 고기관광은 구미한우로"라는 슬로건 아래, 경북 소고기의 우수성과 이를 기반으로 한 미식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 및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Meating 갈지도' 온라인 이벤트 참여 유도, SNS 인증 이벤트, 게릴라 추첨을 통한 한우프라자 식사권 증정, 식사 후 참여 고객 대상 경품 추가증정 등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구미산 한우의 진한 풍미를 즐기는 한편, 공사가 제안하는 새로운 미식관광 자원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며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행사 슬로건인 "관광은 고기서 고기, 고기관광은 구미한우로"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Meating Day'와 함께 경북 소고기 미식관광의 상징적인 문구로 자리매김했다. 김남일 사장은 "'Meating Day' 행사는 경북 소고기의 우수성을 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사장 김장호)는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린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개장 2주년 기념 '우리농산물 특판'행사를 통해 누적매출 100억을 돌파했다. 2023년 4월 임시개장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직매장이 지역농산물 유통의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농축산물을 할인 판매하와 더불어 시식, 체험, 소비자 이벤트, 전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틀간 수천 명의 방문객이 직매장을 찾았고, 행사기간 중 매출이 급증하면서 누적 100억 원을 돌파했다.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은 생산자 중심의 유통 구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라는 본래의 목적을 꾸준히 실현해 왔다. 특히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소득 증대를 이룬 일부 출하자들은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장학금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연말에는 해당 장학금을 구미시에 전달할 예정이며, 해당 장학금은 연말 구미시에 전달될 예정으로, 이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김장호 이사장(구미시장)은 "이번 성과는 구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새마을재단은 2025년 7월 6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2025 새마을해외봉사단 사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외 봉사단 파견을 앞두고 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등학생 15명, 도민 15명, 대학생 10명 등 총 40명의 봉사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사전교육은 △해외봉사단 발대식 △파견 교육 강의 △파견 일정 안내 △현지 문화 및 안전 교육 △참가자별 활동계획 발표 등 실질적인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봉사단원 대표가 단원 선서를 통해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성실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으며, 새마을재단 서한교 사무처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이야말로 한국의 협력정신을 세계에 전할 주역"이라며 "짧은 기간이지만 현지 주민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보람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새마을해외봉사단은 경상북도와 새마을재단이 운영하는 국제개발협력 프로그램으로, 매년 도민 및 청년들을 중심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개발도상국 지역에 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의 추억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5년 상반기 동안 보문관광단지 내 '느린우체통'을 통해 국내 6천596통, 해외 218통 등 총 6천814통의 엽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느린우체통'은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여행 중 직접 작성한 엽서를 일정 기간 후에 수령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감성 서비스다. 해당 엽서는 매년 상‧하반기(6월 말, 12월 말) 두 차례에 걸쳐 전국은 물론 해외로도 발송되며,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고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발송된 엽서에는 울진 은어다리, 경산 반곡지, 영주 선비촌 등 경북의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주목받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대표 명소들이 담겼다. 계절별로 디자인된 엽서는 각기 다른 계절의 정취를 고스란히 전하며, 수신인에게 여행 당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선사한다. 보문 느린우체통은 2015년부터 11년째 보문호반광장에서 운영되며, 단순한 우편 서비스 이상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가족, 친구, 연인 간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이 "30년 전 포항시와 영일군의 통합이 도시 성장의 초석이 됐다면, 지금은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결정적 전환점에 서 있다"고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포항시는 7일 남구 송도동에 위치한 첨단해양R&D센터에서 7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포항시-영일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기존 청사 회의실을 벗어나 오는 9일 개관을 앞둔 첨단해양 R&D센터에서 현장 회의 형식으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시는 해양 융복합 산업의 거점인 이곳에서 지역의 미래 100년을 대비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먼저 회의에서는 민선 6·7·8기 시정 성과를 총괄적으로 되짚고, 향후 보완 과제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첨단해양R&D센터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해양 강소기업 육성과 해양기술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했다. 시는 이 센터를 거점으로 삼아 포항이 가진 장점을 살린 해양·바이오·관광이 융합된 신성장 축을 촘촘히 구축해 미래 100년을 이끌 새로운 산업으로 첨단 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성주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2차 수시분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 규모는 총 145억 원으로,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신청을 받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기업이 금융기관을 통해 운전자금을 대출받을 경우, 성주군이 대출금리 일부(연 4%)를 1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매년 4월과 7월 수시분, 설·추석 명절 정기분 등 연간 총 4차례에 걸쳐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융자추천이 가능하다. 또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가족친화기업 등 우대조건을 충족할 경우 추가로 2억 원을 더해 최대 5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상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www.gfund.kr)을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성주군청 기업지원과(054- 930-6434)에서 방문 접수한다. 한편, 성주군은 경상북도 군 단위 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 총 690억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7월 7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은 총 69명으로, 본사 및 사업소 배치 후 가스공사에서 꿈을 펼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가스공사 일원으로서 힘찬 첫발을 내딛은 신입사원들을 환영했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우리 가스공사의 업무는 그 자체만으로 공공성이라는 큰 가치와 의미를 가진 일"이라며, "국민께 봉사한다는 소명을 다하는 조직이라는 점에 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 달라"고 신입사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취업 지원 대상자, 경력 단절 여성 등에게 사회 형평적 우대 사항을 적용하는 '열린 채용'을 통해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아울러, 면접 전형 불합격자에게는 강·약점 분석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지원자들이 취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7월 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지역사랑상품권 등 관련 예산의 조기집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대구의 실질 GRDP는 전국 최하위이며, 자영업자 폐업률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경제상황이 엄중한 상황인 만큼, 경제국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는 예산집행과 행정절차 준비가 시급하다는 판단이다. 이에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신속히 지역사랑상품권(대구로페이) 및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해 지역내 소비진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TF팀을 구성해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김 권한대행은 "중앙정부와의 공조 외에도 대구시 차원의 민생대책과 소비회복 체감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며, 실질적 경기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라"고 지시했다. 폭염대책과 관련해서는 "쪽방촌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이 거주하는 현장에는 직접 방문해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재난관리기금 등 관련 예산을 적극 활용해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파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를 건립하여 주민들의 문화와 공간 공유를 위한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 협력 단체장과 회원,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파동 용두놀이패의 지신밟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현판식, 축하공연, 건립 유공 감사패 수여, 시루떡 절단식, 청사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신청사는 연면적 2,290.8㎡(약 693평),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1층에는 지난 5월 2일부터 운영 중인 장난감 대여소 '장난감숲'이, 2층에는 주민자치센터가 위치해 주민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3층은 행정복지센터 업무 공간, 4층은 다목적 회의실 등으로 구성됐다. 개소식과 함께 열린 '공감 토크' 시간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직접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제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수성구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파동 신청사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문화를 공유하고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자,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사이버대학교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지난 2일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세미나실에서 지역 문화·교육 협력 및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운영시설 및 대구사이버대학교 제반 시설을 활용한 교류·협력사업 개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임직원 및 가족이 대구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산학협약장학금 지급 ▲청도우리정신(화랑·새마을정신) 함양과 교육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대구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사이버 평생학습 플랫폼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대구사이버대학교 이근용 총장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재단의 문화자원을 결합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단발적인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 상생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기화서 대표이사는 "재단은 운영시설의 이용객 증대를 위해 전문적인 지식을 겸비한 대구사이버대학교와 협력하여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대구사이버대학교는 대학 홍보를 위해 재단 운영시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상호 시너지 효과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4일부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지난 3월부터 작년 기준 연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5%를 지원했으나,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어 경영을 더욱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전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로 확대하기로 했다. 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행복카드.kr)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가능하고, 기 신청업체 중 매출액 초과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1800-8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 확대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지역경제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7월 7일 지역 민생경제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 중심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우수 사례를 면밀히 살펴보는 등 지역 경제 활력과 사회적경제 확산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이날 이선희 위원장(청도), 이형식 위원(예천) 등 북부권 지역 위원, 수석전문위원 및 지역 청년 사업가들과 함께 문경, 상주, 안동 등지의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듣고,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향을 모색하며 비회기 기간에도 민생경제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청년 사업가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창업 및 경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수렴했다. 먼저, 문경 오미자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생산·판매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한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 전략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았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기업 운영 방식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는 7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한 '7월 직원 만남의 날'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2025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 팀 2팀을 시상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은 도민 추천과 실‧국에서 추천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담당자의 적극성, 창의성, 도정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상북도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최종 선발된 우수공무원과 주요 실적을 보면, APEC준비지원단 대외협력과 신동관 주무관(행정6)은 2025 APEC 성공개최를 위한 새로운 시민사회 운동인 K-MISO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K-MISO CITY 운동은 경북 경주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민의식, 사회문화, 인프라 등 사회의 모든 부분을 탈바꿈하기 위한 사회 혁신모델이자 새로운 시민운동이다. 저출생대응정책과 이빛나 주무관(행정7)은 도 단위 최초, 정부-지역 연계 인구교육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KB금융그룹 20억 지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경북도와 KB금융그룹은 출산·양육을 위한 소상공인 대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