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8.15경축 2025 양양 국제 및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 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한사이클연맹, 한국실업사이클연맹이 주관하고 강원도사이클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제 사이클 연맹(UCI) 승인을 얻은 국제대회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동안 열렸으며 전국 남녀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6개부 총 69팀 320명, 해외팀 15팀 29명이 참가해 화려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첫날 단체스프린트, 단체추발 경기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독주경기 2위(김보미), 옴니엄경기 2위(김민정), 포인트 경기 2위(장수지), 제외경기 2위(장수지)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제효 상주시청 사이클팀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우리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자랑스러우며,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고, 시민들에게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조성윤 기자 | 송파문화재단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이 송파구청 주최, 송파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린다고 전했다. 오는 8월 26일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특강은 영화 전문가이자 AI융합센터장인 장인보 감독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의 정유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영화 속 친숙한 사례를 통해 AI의 개념을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AI를 처음 접하는 일반 시민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두 명의 연사가 각각 1부와 2부를 맡아 영화 속 인공지능 사례를 중심으로 AI 기술의 기본 개념과 미래 방향성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AI가 어렵고 낯설게 느껴진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 이번 특강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를 가질 만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강연은 크게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강연- 정유채 교수의 'AI의 탄생과 인간의 모방'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을 통해 인공지능의 시초를 만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이 만든 기계가 어떻게 현대 생성형 AI의 핵심인 "ChatGPT의 원리"를 담고 있는지, 그리고 AI의 지능을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구미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 관내 3개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연합 형태로 참여하며 평일 야간과 휴일(토,일,공휴일) 소아청소년 경증환자를 외래 진료로 신속히 치료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 경증환자가 응급실 대신 외래진료를 통해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2014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15년 정식 사업으로 확대됐으며, 2017년부터는 시·군·구 단위 공모를 통해 상시 지정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이 개편됐다. 경북에서는 2015년 포항과 김천 지역에서 본사업 지정 병원이 운영된 바 있으나, 소아전문의 부족 등의 이유로 모두 운영을 중단했다. 이로 인해 2020년 하반기부터 도내 달빛어린이병원은 단 한 곳도 없는 상태가 이어져 왔다. 이에 구미시는 2024년부터 관내 주요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사업 참여를 독려해왔다. 같은 해 8월에는 '구미시 달빛어린이병원 및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 특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후 국비 외의 별도 재정지원이 없는 점을 감안해 구미시는 도내 최초로 시 예산을 투입해 의료기관 운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구미시가 친환경 교통 체계 구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86억여 원을 투입, 수소승용차 14대와 저상버스 24대, 고상버스 2대, 전기버스 3대를 추가 보급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탄소중립 실현과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소버스는 1시간 운행 시 516명이 마실 수 있는 양의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보급 사업은 대기오염 저감 효과가 큰 상용차 중심으로 추진된다. 수소버스는 저상(일렉시티FCEV) 3억 원, 고상(유니버스) 3억5천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전기버스는 차종별 지원금이 다르므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수소승용차 '디 올 뉴 넥쏘'는 3,250만 원의 정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최대 720km 주행이 가능하며, 무공해 차량으로서 공영주차장 할인, 통행료 감면 등 각종 혜택도 주어진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구미시에 연속해 3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수소 또는 전기차를 신규 구매·등록한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 공공기관이다. 신청은 8월 25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다. 구매 희망자는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메디컬K뷰티과 학생들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미용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21일, 메디컬K뷰티과 1·2학년 학생들은 대구 서구에 위치한 정다운재가노인돌봄센터를 찾아 두피 관리와 손 마사지 봉사를 진행했다.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전문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실천하며, 전공 역량을 봉사활동과 연결시켰다. 특히 두피 관리를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두피 건강을 돕는 한편, 손 마사지로 근육 긴장을 완화해 신체적·정서적 활력을 불어넣었다. 봉사를 펼친 박가운 학생(2년)은 "더운 날씨였지만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최인숙 학생(1년)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미소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주실 때 가슴이 뭉클했다"며 "이웃사랑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기완 메디컬K뷰티과 학과장은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1일 대구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와 함께 자립준비청년과 가족돌봄청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청년 With-Up!' 청년자립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 With-Up!'은 청년의 성장과 자립(Up)을 함께(With) 한다는 의미로,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사업 기획과 후원, ▲대구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맞춤형 사업 운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는 기부금 관련 행정업무를 담당한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2023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독립생활 필수품으로 구성된 '새살림키트'를 지원해왔으며, 2024년부터는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해 생계 안정, 심리 회복, 취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3개 기관이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자립준비청년과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계명대 산학연협력단지사업단은 21일 오후 1시,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 RISE 사업단, 미래형모빌리티융합기술혁신센터(UIC)와 공동으로 '대경 모빌리티 산학관연 협의체' 포럼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환경 변화와 미래 시장 전망을 소개하고, 지역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관연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2022년 출범 이후 매년 분기별 포럼을 개최하며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과 전기차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산학관연 협력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오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선진국의 자국 모빌리티 산업 보호를 위한 ESG 정책 강화와 관세 인상에 따른 영향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모빌리티 산업의 제조 혁신방안을 주제로 기업별 대응 전략이 논의됐다. 민종철 오키오토 대표와 한한협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전문위원은 각각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 전략'과 '현대자동차 ESG 추진 동향 및 기업별 대응 방안'을 발표하며, 제조 혁신과 ESG 대응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용선 한성대 교수는 '신냉전으로의 미중 무역 갈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음악협회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43회 2025 대구국제성악콩쿠르'결선을 개최한다. 유럽 밀라노, 북미 뉴욕, 그리고 대구에서 열린 국내외 예선을 거쳐 총 38명의 참가자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18명이 결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직접 선택한 곡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43회를 맞은 '2025 대구국제성악콩쿠르'는 지난해 6월, 국내 성악 단일 분야에서 유일하게 국제음악세계콩쿠르연맹(WFIMC)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적 권위를 입증했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5,800만 원이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2,000만 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올해 콩쿠르 예선에는 총 257명이 지원했으며, 특히 12개국에서 52명의 해외 참가자가 참여해 국제 성악 콩쿠르 대회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협력, K-컬처 해외 홍보사업'에 선정돼, 기존 밀라노 예선에 더해 뉴욕 예선도 추가로 열려 세계 각지의 성악 인재 발굴에도 더욱 힘을 실었다. 대구시는 외국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의 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울진군은 전국의 배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다지는 '제8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동호인 배구대회'를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울진군민체육관 및 흥부체육관 등 5개소에서 펼쳐지며, 전국 각지 동호인 남·녀 49개 팀, 약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예선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생활체육을 즐기는 동호인들에게는 최고의 무대이자,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스포츠 축제가 될 전망이다. 또한, '함께 뛰고,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배구를 통해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 지역 간 교류,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고등부 4개 팀이 참가하여 청소년과 성인의 세대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뿐 아니라, 청소년 특유의 패기와 에너지가 경기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굵은 땀방울과 인내를 통해 연마한 실력을 맘껏 펼쳐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며“울진의 멋과 맛을 느끼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국단위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영덕군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계약 사기가 늘어남에 따라 소상공인과 군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실제 지난 19일 지역의 한 주유소에선 '행정 차량 경유 구매건'이라는 제목의 유류 구매 공문서가 위조해 물품을 납품받으려 한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이러한 사기들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의 직원을 사칭해 위조된 공문서를 제시하며 계약 체결이나 물품 납품을 요구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공문서 없이 전화로만 거래를 진행하려 하거나, 급하게 처리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계약이나 물품 구매 요청을 받았을 때 공문서에 관인이 찍혀 있다고 해서 성급히 이를 믿어 일을 진행하지 말고, 우선 해당 기관 또는 부서에 직접 전화하거나 방문해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사기 행위가 의심된다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 또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사회적인 감시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계약 사기가 늘고 있는 만큼 군민과 소상공인께서는 거래 시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 사례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셔 피해를 예방해
데일리연합 (SNSJTV) 홍종오 기자 | 최신 트렌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5 대구가구쇼'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 서관 전시장 1·2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가구·인테리어 업계의 대표 브랜드 80여 개사가 참여해 400부스 규모로 꾸며진다. 가정용·사무용 가구부터 친환경·스마트 가구,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전시 품목이 마련돼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소재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가구가 대거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가구 체험존'에서 최신 디자인 소파와 모듈형 책상 등을 직접 사용해보며 제품 성능과 디자인을 체감할 수 있다. 주최 측은 "대구가구쇼는 친환경과 스마트 가구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자리"라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주거 흐름을 제시하고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정보는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은 영유아를 동반한 보호자들의 육아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남성용 공중화장실 48개소에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2,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지난해 시민 제안을 통해 접수된 뒤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주요 관광지 및 공공시설 화장실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설치 대상지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달성군은 도동서원, 송해공원, 남평문씨본리세거지 등 관광지와 공원 인근 공중화장실 48개소로, 8월 설치 완료됐다. 설치된 교환대는 최대 하중 35kg 이하, 안전벨트, 위생 패드 등을 갖춘 벽부착형 제품으로, 사용자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했다. 실제 이용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송해공원을 찾은 지역 주민은 "아빠도 아이 기저귀를 갈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정말 편해졌다. 이제는 눈치 보지 않고 공공장소에서도 육아를 분담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최재훈 군수는 "그동안 공공화장실의 기저귀 교환대는 대부분 여성 화장실에만 설치돼 있어, 남성 보호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설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구미시가 지역대학과 함께 미래를 설계한다. 대학 중심의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구미시가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22억 원을 신규 편성했다. 올해 총사업비는 국비 220억 원을 포함한 242억 원에 달한다. 시는 이번 예산을 기반으로 라이즈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구미는 전체 17개 과제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최대 국비 1,100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경북도 내 대학 수 대비 최다 과제수 선정으로 라이즈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라이즈 사업은 RIS, LINC 3.0, LiFE, HiVE, 지방대활성화 사업 등 5개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통합한 국가 핵심 정책으로, 대학을 지역혁신의 거점으로 육성해‘인재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청년 유출과 지방소멸이라는 문제에 대응하겠다는 취지이다. 특히 올해는 통합 사업의 첫해로, 라이즈 사업단 구성과 기반을 구축하며, 이를 위해 대학, 지자체, 지역 기업 및 기관 등이 참여하는 대학별 라이즈 위원회를 구성해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모자(Hat)의 도시, 상주시는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상주 경상감영공원에서 모자를 테마로 한 특별한 체험행사 '오 마이 '갓'(Gat)!'을 운영한다.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한달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갓(笠)과 도깨비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이색적인 미션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방울갓 던지기 △얼음도깨비 미션체험 △도전! RC카 갓원정대 △스피드 굴렁쇠 △보물카드 찾기 △갓 고리던지기 △종이갓 만들기 △고무줄 연 날리기 등 도깨비들과 겨루는 다양한 미션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한복 체험, 갓 쓰고 캐리커쳐, 타투 스티커 체험, 음악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통해 '오마이갓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카드를 활용해 전통공예 상품과 달달뽑기 이벤트 등 경품에 도전할 수 있어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모자를 소재로 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글로벌 인성 함양과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제1기 외국인 학생 홍보대사(HSU Global Ambassador)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오후 4시 호산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기 호산대학교 외국인 학생 홍보대사(HSU Global Ambassador) 발대식에는 김재현 총장을 비롯해 전상훈 기획조정본부장, 김선미 국제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제1기 외국인 학생 홍보대사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임명장 수여식과 더불어 홍보대사로 선발된 학생들이 앞으로의 포부와 각오를 직접 발표하며 서로의 열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중국, 베트남, 미얀마, 나이지리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7개국에서 온 8명의 학생들을 제1기 외국인 학생 홍보대사로 임명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약 6개월간 교내 주요 행사 안내 및 의전 지원, 대학 홍보 콘텐츠(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제작, 대내외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호산대학교 김재현 총장은 "외국인 학생 홍보대사들은 단순히 교내 활동을 넘어 대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