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교육청은 7월부터 도내 5세 유아를 대상으로 무상교육·보육 정책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유아교육과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한 것으로, 도내 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5세 유아 약 1만 3천여 명이 지원 대상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7월 29일 국무회의를 통해 2025년 5세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무상교육․보육 정책을 확대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유아 1인당 월 최대 11만 원까지의 교육․보육비가 추가 지원되며, 기관 유형별로는 △사립유치원 11만 원 △공립유치원 2만 원 △어린이집 7만 원이 지원된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의 추진 방향에 발맞춰 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상시 지도․점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무상교육·보육비가 목적 외로 사용되거나 부정 집행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미 납부된 2025년 7월분 학부모 부담금에 대해서는 각 기관 운영위원회의 자문과 학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주시는 8월 1일 서울 포스코센터 회의실에서 경북도, 포스코홀딩스와 소형모듈원전(SMR) 1호기 경주 유치와 원전전력의 활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정부의 소형모듈원전(SMR) 국내 실증 1호기의 경주 유치와 인근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철강 탄소중립 기술인 수소환원제철 실현을 위한 원전전력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소형모듈원전(SMR) 국내실증 1호기 경주 유치, △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투자, △ 수소환원제철 실현을 위한 원전 전력의 공급방안 마련 등 향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경북도와 경주시는 대형원전에 비해 안전성이 대폭 강화되고 소형으로 산업계 수요가 높은 소형모듈원전(SMR)을 중심으로 원자력 산업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며, 첨단산업 집적을 위한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제작지원센터 구축 및 소형모듈원자로 연구기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등 산업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소형모듈원전(SMR) 국내 실증 1호기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군위군은 지난 8월 1일,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 실명제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우수 부서 8곳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청렴 실명제 챌린지'는 공직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청렴 실천을 약속하는 영상 릴레이 캠페인으로, 부서별로 청렴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직접 기획·제작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챌린지는 김진열 군수를 시작으로 고위직과 실무직을 아우르는 500여 명의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개개인이 청렴의 의미를 스스로 고민하고 표현하는 참여형 시책으로 기획돼 큰 호응을 얻었다. 부서별 직무 특성을 반영한 챌린지 영상은 진정성과 현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군위군은 유튜브 조회수, 직원 투표, 심사단 평가 등을 종합해 총 8개 부서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으로 산림새마을과, 우수상은 산성면, 보건행정과, 장려상은 소보면, 건강증진과, 기획감사실, 주민복지실, 문화관광과가 각각 수상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적극 참여해주신 전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챌린지가 청렴을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하는 출발점이자, 군위군의 자율적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예술영재 김천교육원은 지난 7월 28일에서 30일까지 2박 3일 동안 김천예술고등학교에서 영재캠프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예술영재 김천교육원(김천예술고 소재)은 올해 3월 29일 제16기로 45명(음악영재 30명, 미술영재 15명)의 학생들이 입학하여 매주 토요일 영재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집중교육이 진행됐다. 28일 오후, 김천예술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숙소 배정 및 개인별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수업을 위한 교실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으로 영재캠프가 시작됐다. 이번 영재캠프는 공통 프로그램 및 전공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음악영재 프로그램으로는 음악이론 단체수업, 1:1 개인 맞춤 전공 실기 레슨, 유명 강사 초청 마스터클래스, 앙상블 합주 등이 진행되어 전문성과 협업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미술영재 프로그램으로는 애니메이션 마스터클래스 특강,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제스모나이트 공방 체험, 어반스케치, 입체 조형, AI 도구 캔바 활용법, 나전칠기 키링 제작 등 실기 중심의 창의적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영재성 강화 훈련의 일환으로 성격 유형 검사 기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응급환자의 원활한 최종진료 제공을 위한 '지역응급의료네트워크 사업'을 요양병원까지 확대해, 요양병원 환자의 불필요한 재전원을 줄이고 이송 효율 향상에 나선다. 최근 고령화가 가속되면서 병원 간 전원 시 요양병원으로 전원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한 후 다시 회송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기존 '지역응급의료네트워크 사업'을 요양병원으로 확대하고, 급성기 병원과 요양병원 간 소통을 강화한다. 아울러, 역량 있는 요양병원을 발굴해 환자 치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병원 간 전원의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요양병원 진료역량에 대한 자원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 증상에 따른 맞춤형 전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령 환자의 불필요한 전원·재전원과 정보 전달 부족에 따른 수용 거부 사례 등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대구시는 요양병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지난 7월 30일, 경북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지역응급의료네트워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29일, 예천군청 전정에서 이동 검진버스를 이용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결핵 고위험 국가 출신 외국인 근로자의 조기진단을 통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계층에게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예방중심의 선제적 조치다.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의 지원을 받아 이동식 검진 버스에서 흉부 X-선 촬영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가 정밀검사 및 치료비 전액 지원, 완치 시까지 등록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예천군은 올해 경북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의 이동형 건강검진을 추진했으며, 이는 지역 내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공보건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첫걸음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결핵 검진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건강한 근무환경 속에서 지역 농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 형평성과 공공보건의 실현으로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영천시는 30일 최기문 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김선태 시의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국민체육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민체육센터는 2006년 3월 종합스포츠센터 개장 이후 약 20년 만에 조성된 복합체육시설로, 1층에는 수영장(25m·5레인), 영유아풀, 워킹풀 등 수영시설이 있으며, 2층에는 헬스장, G/X룸이 마련되어 수영, 헬스, 요가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8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5시 4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일요일 휴관)은 오후 7시까지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영 강습(오전·오후 각 4회)과 요가 강습(1일 2회)이 운영된다. 한편, 국민체육센터 바로 옆에는 인공암벽장이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난이도 월(폭 21m·높이 18m), 스피드 월(폭 6m·높이 18m), 볼더링 월(폭 24m·높이 5m) 등 다양한 암벽시설을 갖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영천국민체육센터 개관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영주시는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문정둔치 특설무대에서 '2025 제2회 영주 서천 강변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연예예술인협회총연합회영주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지역의 여름 대표 축제인 '2025영주 시원(ONE)축제'의 첫날을 장식하는 주요 행사로, 지역 예술문화의 대중성과 흥행성을 결합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가요제에는 지난 7월 20일 열린 예선을 통해 전국 148명의 참가자 중 선발된 본선 진출자 12명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막걸리 한잔', '천년학', '돌릴 수 없는 세월', 'TEARS'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으로 무대에 오르며, 서울·대구·인천·정읍·안성·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실력자들과 함께 영주 출신 참가자 2명(황영선·권복주)도 출전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더하고 있다. 행사는 초청가수 황태자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제1회 영주 서천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자 지재현 씨의 축하무대, 1·2차 본선 무대, 초청가수 서연화·단비의 축하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종호 지회장은 "영주 서천 강변가요제가 전국 신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축제 '의성썸머뮤직페스타'를 오는 8월 23일 오후 6시, 의성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성썸머뮤직페스타'는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의성군이 후원하는 경북권 대표 여름 음악 축제로 실력파 뮤지션들을 한 무대에 초청해 군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제공하고, 외부 방문객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연도시 의성의 브랜드를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페스타에는 폭발적인 라이브의 국카스텐, 감성 인디의 대표주자 10CM, R&B 및 감성보컬을 기반으로 한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아티스트 카더가든, 언어와 장르를 넘나드는 대한민국 대표 감성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나는 반딧불'의 원곡자인 유쾌한 밴드 중식이 밴드가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으로 공연의 깊이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또한, 재능과 가창력을 겸비한 김뭉먕이 오프닝 무대를 열어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썸머뮤직페스타는 의성군이 지향하는 '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립기념관 순회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을 8월 5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중심에 있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과 광복의 여정을 소개하는 사진전으로, 광복 80주년을 맞아 후손들에게 독립된 조국을 물려주기 위해 희생한 애국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뜻을 함께한 예천 출신의 독립유공자는 이병한 선생 등 총 22명이며, 그들의 공적을 추가로 전시하여 지역 출신 독립유공자들의 활동을 재조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우리의 현재를 있게 하고, 미래를 열어준 독립운동가들의 소중함과 희생정신을 기억하길 바라며, 광복 80주년을 맞아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다양한 형태와 다채로운 주제의 전시와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관람객에게 풍성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중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포항시가 사업비 1조 원이 투입되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동해안 해양관광의 새 시대를 여는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시는 29일 영일만관광특구 일원이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해양레저·관광 인프라를 갖춘 지역에 신규 민간투자를 유치해 국가 대표 해양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시는 민간투자사업 1조 1,523억 원에 정부 및 지자체 재정사업 2,000억 원을 매칭해 총 1조 3,523억 원 규모의 계획안을 제출하고, 오는 2034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에는 포항을 비롯해 경기(시흥), 인천(송도), 충남(보령), 부산(다대포), 경남(통영), 전남(여수), 전북(고창), 강원(양양) 등 총 9개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서면·발표평가, 현장실사 등의 엄정한 절차를 거쳐 포항과 경남(통영)이 최종 선정됐다. 포항은 도심과 해안이 맞닿은 전국 유일의 입지에 50만 생활권 인구, 육‧해‧공 광역교통망과 관광·해양레저·신산업이 융합된 생태계 기반 등을 고루 갖춰 높은 평가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7월 3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군을 방문해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 동참하고,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봄 대형 산불 당시 의성군이 전국으로부터 받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받은 온정을 잊지 않은 의성군의회는 적극적으로 수해 복구에 나섰다. 이날 최훈식 의장을 비롯한 의성군의회 의원과 직원들 참여해 침수 주택 정리와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의성군의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최훈식 의장은 "우리 의성도 재해의 아픔을 겪어본 만큼 피해 지역 주민들의 절박함이 남 일 같지 않다"며 "의원들과 직원들이 동참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되고, 일상이 회복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8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5년 제1차 에너지절약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테크노파크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는 경북테크노파크의 에너지절약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부서별 에너지 절감 목표와 사업의 계획 수립 및 실천 점검을 통해 지속가능한 ESG경영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는 매년 상승하는 에너지 공급가로 인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법인 관리비 문제에 대하여 전직원이 참여하는 실효성 있는 중장기적 에너지 절약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회의에서는 에너지절약을 위한 ▲최근 3년 에너지 사용량 현황 ▲에너지 공급가 상승 및 건축물 노후화로 인한 예산 현황 ▲여름철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 방안 논의 ▲부서별 에너지지킴이 지정 ▲에너지 절감 실질적 방안 마련 및 전사적 참여 독려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에너지절약추진계획 수립 및 이행 실적을 분석·평가하여 에너지절약 우수부서 시상 등을 통해 에너지절약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며, "사무실 냉방 적정 온도(26~28℃) 유지 등 에너지절약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김천시는 10월 25일부터 26까지 양일간 직지문화공원 및 사명대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5 김천김밥축제'를 앞두고, 행사에 함께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분야는 ▲김밥(공고일 현재 영업 신고 및 사업자 등록된 식당으로 실제 매장에서 김밥을 판매하고 있는 업체), ▲프렌들리(공고일 현재 영업 신고 및 사업자 등록된 식당으로 김밥을 제외한 분식류를 판매하는 업체), ▲플리마켓(공고일 현재 사업자 등록된 업체로 제품 판매가 가능한 자 - 식품 판매의 경우 영업 신고가 된 업체), 총 3개 분야이다. 모집 규모는 김밥 분야 15개 팀, 프렌들리 분야 7개 팀, 플리마켓 분야 30개 팀으로, 총 52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업체의 전문성·메뉴 차별성·가격의 적정성·대외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한다. 김천김밥축제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참가업체의 선정 기준을 강화해 방문객에게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 및 주요 일정은 시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SNS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7월 25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명함'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청렴 명함 뒷면에는 "부패없는 청렴사회, 남구가 선도하겠습니다"와 같은 청렴 문구와 함께 공직자 부조리신고센터 QR코드를 삽입해 구민의 신고 접근성을 높였다. 간부공무원들은 청렴 명함을 민원 응대, 회의, 기관 방문 등 다양한 현장에서 외부 민원인에게 직접 전달하며 청렴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되새기고, 부패 예방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청렴 명함을 제작해 사용함으로써 간부공무원들의 청렴 의지가 기관 전체에 확산되는 선순환의 청렴 문화를 만들겠다"라며 "앞으로도 간부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