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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충남 코로나 확진자 82명 최초 감염경로는 아직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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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확진자 2번째확진자와 수업후 식사 최초감염 역학조사 안되... 신천지로 밝혀지나....


[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신천지 10명 소재파악안되.. 확진자4명추가
천안시 신천지 소재파악돌입
5번째 감염자 최초감염자아니다.  긴급 소재파악
천안 신천지 10명 연락두절… 경찰 협조 받아 지역 최초 감염자 추적 실시



충남도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기준 충남 코로나 확진자는 82명으로 집계되었다. 충남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천안시(확진자 74명)는 줌바댄스 강사와 수강생들을 슈퍼 전파자로 지목되며 언론 이슈화하고 있다.  그중 5번 확진자의 동선은 다른 확진자들의 동선과는 확연히 차이 나는 동선(확진일 기준 7~8일전)과 접촉자수(130명)를 발표했다.

 

확인결과, 5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보면 지난 20일 이전 무증상이었다, 20일 2번째 확진자와 수업참여후 식사를 같이 한 후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5번째 확진자가 증상을 보이기 이전 2번째 확진자 영향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을 놓쳤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어제(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아직 줌바댄스 강사인 천안 5번째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해 답답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천안시는 1번째 2번째 확진자의 역학조사가 밝혀지지않은 상태에서 5번째 확진자 중심의 전파 내역만을 강조했고, 이를 일부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천안시 성정동 선영 새마을금고 줌바 수강생들 중 다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장소는 신천지 천안본교회와 위장센터가 위치한 곳으로 충남이 발표한 신천지 유증상자들과 비교했을 때, 겹치는 사람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아 보인다.
하지만 현 천안시 확진자 중 신천지 관련자는 아직 한 명도 없다.

 

현재 천안시 확진자 중 신천지가 노출되지 않도록 비호하는 세력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될 수 있다. 또, 신천지 언론사로 알려진 천지일보 광고주인 모 언론은 5번째 확진자 중심 동선 보도에만 집중했다.

 

3일 천안시 관계자는 "천안 5번째 확진자가 19일 교회를 방문했을 때 함께 있었던 31명 전체인원이 음성으로 판정받았다. 코로나 감염 연결고리에서 교회는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천안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가 19일 방문한 교회가 감염 연결고리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천안시 보건당국에서 확보한 신천지 교회와 관련 센터 명단과 대조했을 때, 교인 전체 명단과는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교회 관계자는 "천안 보건당국이 밝힌 대로 저희 교회는 천안 5번째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사람이 없다.  확인되지 않은 근거없는 기사는 멈춰야 할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5번째 확진자 줌바댄스 강사와 연결된 확진자 수도 3일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3일 오전까지 2명(여성 53세, 54세)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교회를 통해 확진자가 감염되어 댄스수강생들이 집단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은 있었으나 아닌 것로 확인이 됐다. 하지만 
결국 최초감염자가 2번째 5번째를 감염시켰다는 결론이다. 

빨리 최초감염자가 어떤경로를 통해 확산이 된것인지 제대로된 역학조사가 이루어져야한다. 확진자중 A씨는 분명히 자세히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비호세력들이 특정종교와의 역학조사를 방해하려는것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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