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4.24 (수)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인천 2.1℃
  • 흐림수원 3.7℃
  • 청주 3.0℃
  • 대전 3.3℃
  • 대구 6.8℃
  • 전주 6.9℃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여수 8.3℃
  • 흐림제주 10.7℃
  • 흐림천안 2.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포토이즘’, 미술체험으로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

사진관 프랜차이즈 포토이즘,
미술가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꿈을 실현

 

코로나로 인한 암울한 시기 아래,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했다.

 

가족끼리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성행하고 있다. 흔히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선물해드리고, 어린이날을 맞이해 놀이공원을 놀러간다.

 

포토이즘은 보다 이색적이고, 더 와닿을 수 있는 컨텐츠를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5월 어린이날, ‘포토이즘’과 ‘Young. Adult. Wave’(이하, YAW)는 어린이들에게 미술가의 꿈을 간접체험 시켜주었다.

 

아이들은 스튜디오 전체를 도화지삼아, 미술가의 자질을 한 껏 뽐내 보였다. 그들이 꿈꿔왔던 일을 직접 스스로 그려가며, 자신의 꿈에 빠져들고 있었다.

 

아이들은 상상을 넘어, 스스로의 꿈의 가치를 느끼며 즐기고 있었다. 촬영진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어릴 적 꿈까지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포토이즘과 YAW는 이번 경험을 계기로, 어린 세대가 아닌 전 세대를 아우르면서 이루고 싶었던 꿈을 실현시켜주는 컨텐츠를 선물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 우리들의 어릴 적 꿈은 상상으로 그친다. 결국 현실과 타협할 수밖에 없는 미래를 받아드리며 살아갈 뿐이다.

 

포토이즘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면서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제공=서북, 포토이즘 

 

이를 접한 개개인의 경험이 모여서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력이 퍼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바쁘다는 핑계는 잠시 접어두고, 가정의 달을 핑계로 라도, 서먹했던 가족과 함께 소소한 추억을 남기는 것은 어떨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구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영월군은 4월 23일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최명서 영월군수, 김영언 영월교육지원청교육장, 이관우 부군수, 군의회, 세경대, 영월군산업진흥원, ㈜알몬티대한중석 등 지역대표를 위원으로 구성해 영월군 공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다. 선정된 지역은 연간 30억 원, 3년간 총 90억 원의 특별교부금과 지역 맞춤형 특례를 지원받으며, 공모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7월 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교육발전특구는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불균형 해소를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며, 돌봄과 교육, 취업, 정주연계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좋은 교육을 받고 행복하게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영월군은 오는 30일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를 갖고, 5월 7일 도교육청과 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