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03.03 (수)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6℃
  • 구름조금서울 3.8℃
  • 구름조금대전 4.1℃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6.0℃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조금부산 8.0℃
  • 구름조금고창 4.0℃
  • 구름많음제주 10.2℃
  • 구름조금강화 3.9℃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0.3℃
  • 구름조금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3.8℃
  • 구름조금거제 6.2℃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뿌리깊은 나무’ 직장인 패러디 화제

URL복사
뿌리깊은연봉계급 이미지

2011년 12월 14일 --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등장인물이 직장인들 사이에도 있다?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www.payopen.co.kr, 대표 최효진)의 게시판에 올라온 ‘뿌리깊은 연봉계급’이라는 이미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뿌리깊은 연봉계급’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등장인물들을 통하여 직종별 연봉수준에 따른 대한민국 직장인 계급사회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다.

세종은 전문경영인, 이방지·옥떨이는 ‘사’자가 들어가는 전문직, 무휼·정인지는 공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심종수·조말생은 대기업 직장인, 똘복은 파견 나온 비정규직 등으로 묘사되어 있다.

‘뿌리깊은 연봉계급’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만든 이가 기발하다”, “나도 세종이고 싶다”, “직장인들 사이에도 계급이 있는 것 같아 씁쓸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