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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평화통일기원 평양민속예술단 초청

남.북 문화교류 시민화합 한마당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장우혁 기자 |   2024년 10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 영주시민회관 대강당에서 남.북 문화교류 시민화합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제79주년 광복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8.15통일 자유민주주의평화통일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자유 민주주의 평화통일에 관한 비전과 추진전략을 남.북 국제사회에 선언했다.
 

통일은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중차대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주시 협의회 김동조 회장은 “ 탈북민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남.북한 문화 이해를 통해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이루는 뜻에 함께 동참하자”며, 초청 메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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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