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4.24 (수)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인천 2.1℃
  • 흐림수원 3.7℃
  • 청주 3.0℃
  • 대전 3.3℃
  • 대구 6.8℃
  • 전주 6.9℃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여수 8.3℃
  • 흐림제주 10.7℃
  • 흐림천안 2.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SNS기자연합회, 혁신적 뉴스 송출 시스템으로 미디어 산업의 새 지평을 열다

- 디지털 시대의 뉴스 소통 혁신: SNS기자연합회의 통합 미디어 전략
- 국내외 뉴스 송출의 새로운 기준: 빅데이터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시청자 맞춤형 뉴스 제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범 기자 |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미디어 소비 패턴에 부응하기 위해 SNS기자연합회가 전개하는 혁신적인 뉴스 송출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이 시스템은 언론, 방송, 미디어, 소셜 미디어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실시간 소통과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한다.

 

고발비평 기획 칼럼과 영상뉴스(SNSJTV)의 결합, 서울경기 지역 5100대 시내버스에서의 영상뉴스 송출 등 혁신적인 보도 형태는 월간 1억 3500만 뷰를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뢰할 수 있는 뉴스 소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국내 뉴스 송출 방식의 새로운 전환을 이끌고 있다.

 

 

 

SNS기자연합회는 3200만명에 달하는 국내 네트워크에 연령, 세대, 성별, 지역, 특정 웹앱 접속 트랜드를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타겟 확장 송출까지 가능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협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청자는 언제 어디서나 최신 뉴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다양한 채널을 통한 뉴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혁신적인 버스 뉴스 영상 송출 시스템은 매일 450만 명의 승객들에게 이동 중에도 뉴스를 제공함으로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정보 공유의 새로운 차원을 제시했다.

 

이러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SNS기자연합회에 대한 주목을 이끌었다.

 

스포츠 전문 글로벌 방송사 TSN과의 협력을 통해 올해 상반기부터 전 세계 7100만 명의 시청자에게 국내 뉴스를 송출할 예정이며, 이는 1300여 개의 글로벌 언론망 확장보도와 함께 국제적인 뉴스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초기 시장동향, 인물, 기업 등의 키워드에 따른 트랜드분석, 경쟁사분석, 위기대응 리스크분석까지 빅데이터를 통한 초기분석 시스템을 구현해가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는 단순 보도 형태를 벗어난 분석과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통합 송출 확장망을 활용, 뉴스 송출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심도 있는 뉴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2024년, SNS기자연합회를 통해 펼쳐질 새로운 뉴스 시대는 국내외 미디어 혁신의 선두에 서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SNS기자연합회의 이러한 혁신적인 노력은 미디어 산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며, 현대 사회의 정보 소통 방식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구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영월군은 4월 23일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최명서 영월군수, 김영언 영월교육지원청교육장, 이관우 부군수, 군의회, 세경대, 영월군산업진흥원, ㈜알몬티대한중석 등 지역대표를 위원으로 구성해 영월군 공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 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다. 선정된 지역은 연간 30억 원, 3년간 총 90억 원의 특별교부금과 지역 맞춤형 특례를 지원받으며, 공모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7월 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교육발전특구는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불균형 해소를 통해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며, 돌봄과 교육, 취업, 정주연계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좋은 교육을 받고 행복하게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영월군은 오는 30일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를 갖고, 5월 7일 도교육청과 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