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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한국뉴스신문 김지중부회장 한국뉴스 창간 축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코로나19속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한국뉴스신문’ 부회장 김지중입니다. 중앙일간지와 방송 그리고 인터넷 뉴스의 홍수 속에 있는 지금 "한국뉴스신문" 창간을 기획하고 준비하며 많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분초를 다투며 급변하는 시대에 활자신문 창간의 의미에 대해 확신있는 답을 가져야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도 미래의 독자들에게도 책무를 다짐하는 무게감으로 줄곧 저의 어깨에 얹어져 있었습니다. 이제 그 답을 말씀드릴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사회를 바라보는 건강한 언론의 존재는 공동체를 지지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신문들을  읽으며  사실관계에  의문을  품었던 것들도  있었고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로  인해  나의 삶에  자극이  되기도 했고  때론  웃음을  짖는 일도 있었습니다.

"한국뉴스신문"은 미래 100년을 지향하며 사회,정치,문화,기타 정보들을  보고 읽고  하며  새로운  자아를  찾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 저 자신이 직접 이렇게  좀더  확장 되고  좀더  일상에  가깝게 정보를  전달하는 "한국뉴스신문" 창건하여 구독자 여러분과  소통하려 합니다.

‘한국뉴스신문’의  정체성(identity)은 좀 더 현실 생활에 가까운  유익한  정보와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합리적,  객관적 전달을  기본으로  합니다. ‘한국뉴스신문’은  보다  친숙하고 편안하고  유익한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문"이라는  말  그대로 정확한  정보로 여러분의  마음의  문 과 눈의 창을 밝게  두드리겠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진심어린 충고와 날까로운 눈을  두려워하는  ‘한국뉴스신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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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26 한국 경제 ‘2%대 성장’ 복귀 사활... 반도체 훈풍 속 ‘내수·금리’가 변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대한민국 경제가 2025년의 부진을 딛고 2026년 ‘연간 성장률 2.2%’ 달성을 향한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해 한국 경제는 고금리와 글로벌 경기 둔화의 직격탄을 맞으며 1.8% 성장에 머물렀다. 한국은행(BOK)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잠정치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0.5% 수준에 그쳤다. 당초 정부가 내세웠던 ‘상저하고’의 기대와 달리 내수 부진이 장기화된 결과다. ◇ 2026년 정부 대응, ‘재정 확대’와 ‘구조 개혁’ 병행 기획재정부(MOEF)는 2026년 경제 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민생 회복’과 ‘수출 활력 제고’를 꼽았다. 정부는 재정 지출 확대를 통해 경기 부양의 마중물 역할을 자처하는 한편, 국가재정법 제10조에 의거한 효율적 예산 집행을 강조했다. 특히 반도체 등 주력 수출 산업의 회복세가 뚜렷해짐에 따라, 이를 국가 전체의 성장 동력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 미 연준(Fed) 금리 인하 속도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 가장 큰 대외 변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정책 방향이다.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가 국내 금리 인하 시점과 직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