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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어린이나라,진영 R&S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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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정길종기자 = 사단법인 어린이나라 송만섭 이사장과 진영R&S 대표는 지난 13일 광진구 소재 어린이나라 지역센터에서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 전달식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사)어린이나라는 11년 전 사람을 살리고 일꾼을 키우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아동센터를 설립하여 최근에 사단법인을 설립한 어린이나라는 매년 4월과 10월에 바자회, 5월 경로잔치, 12월의 경로잔치와 지역아동센터 난방비 지원비용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야호밴드, 부모님 마음소리맘밴드, 부모님과 청소년들의 연합 밴드인 마음소리밴드를 통해 세대간의 소통의 공간을 만들고 있으며, 수준급 연주로 지역 행사 등에 초대되고 있으며, 가야금 병창예술단은 전통문화를 알리며, 예술단을 통해 국악인을 꿈꾸고 있는 초등, 중등, 고등부분 전국대회에서 대상수상하기도 했다. 

송만섭 이사장은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첫 공개 배분사업을 진행한 곳이 진영R&S의 “보미라인 원적외선 마스크”를 후원해주신 것에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어린이나라는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배워서 나누며, 꿈꾸자! 등..실천을 통해 지역의 재능기부 공연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길종기자 gjch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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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