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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기본계획 발표 선정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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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대학을 산학연협력의 혁신 거점으로 구성하는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1월 24일(목) 선정 공고하였다.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추진 체계도   자료출처=교육부>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는 대학 시설을 재구성(리모델링)하여 기업과 연구소의 입주를 지원하는 등 대학 중심의 산학연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신규사업으로, 올해 2개 대학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대학은 우수한 인적자원과 혁신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한편,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증가하는 대학 내 유휴시설의 효율적 활용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유망기업과 연구소를 대학 내에 유치하여 산학연협력의 혁신 거점으로 구성하고, 대학의 우수인재와 기술을 기업의 혁신역량과 공간적으로 연계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자료출처=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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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