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03.02 (화)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1.5℃
  • 맑음대전 1.8℃
  • 구름많음대구 1.6℃
  • 구름조금울산 1.9℃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2.6℃
  • 맑음고창 0.0℃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2.3℃
  • 구름조금경주시 1.2℃
  • 구름조금거제 4.0℃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작가월명 “기해년 황금돼지가 전하는 주일무적[主一無適] 중용의 지혜

URL복사


올 한해는 주일무적[主一無適]의 뜻을 헤아리고, 성공을 위해서는 잡념을 떨쳐버리고 마음을 한 가지에 집중하며, 중용의 지혜를 깨닫고 목표에 집중하다보면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가 여러분들에게 희망으로 다가 올 것이라고 한다.

12지간 중 마지막 띠에 해당하는 돼지는 육십갑자와 어떻게 이어지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색을 갖고 있다. 고 한다. 적색돼지, 흑색돼지, 청색돼지, 흰색돼지와 황금돼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천간과 지간의 합에 의해 황금돼지의 경우 동서남북의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어, 가장 길한 돼지라 한다. 부를 가져다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전한다.

OBSW, BTN, 등에서 방영되고 있는 “작가월명의 희망레터” 중에서 “천천히 더 천천히”, 달 바라보기, 등 에세이집에서 간결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마음치유를 위한 영상에세이, SNS등을 통해 파전(播傳)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월명은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를 맞이해 새로운 버전의 “만사형통 다이어리”를 출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천천히 더 천천히 외 커피 리퍼블릭, 달바라 보기, 공감과 포용, 끼깡끈꼴꿈, 소통과 배려, 국민이 묻는다. 대하소설 폭풍이 지나가던 그날들. 내안의 가능성을 찾아서 등 약 20여 편이 재판(再版)과 신간이 출간 될 예정이어서 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정길종 기자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