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1.9℃
  • 맑음인천 -2.3℃
  • 맑음수원 -4.3℃
  • 맑음청주 -1.8℃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0.2℃
  • 맑음전주 -2.4℃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4.9℃
  • 맑음여수 4.7℃
  • 구름많음제주 4.8℃
  • 맑음천안 -5.2℃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태허 손외경 작가 개인전, "명상과 치유", 미국에서도 주목 받아... 아트테크로 인기

-태허 손외경의 명상과 치유 시리즈 작품들 미국에서도 고액판매 눈길
-미국 LA 산타모니카에서 초대개인전 성공리에 막내려
-미국 마이애미에서도 전시 예정, 내년 상반기까지 전시 및 작품판매 예약완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태허 손외경 작가는 2017년 프랑스 국립예술살롱전 SNBA에서 금메달을 수상, 프랑스 살롱 데 아티스트 앙데팡당에서의 판매, 국내외 주요 아트페어 및 전시회를 꾸준히 참여하며 주목 받고 있는 현대미술작가이다.

 

태허 손외경 작가는 29세에 눈에 보이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찾고 이해하기 위해 명상을 시작했고 39세부터 명상과 설법으로 인한 깨달음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도 종교가로서의 삶을 살면서 미술작가 활동을 겸하고 있다.

 

태허 손외경은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 3개월간 매일 5시간의 명상과 10시간의 점묘작업 시간이 걸린다.  명상과 소통을 통해 생명 탄생과 삶 그리고 우주에 이르기까지 인간 존재에 대한 주제를 놓고 인간의 삶을 작품에 표현한다. 오랜 시간 한 점씩, 캔버스 위에 놓아주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평화를 찾는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이다. 디지털 이미지나 사진, 인쇄로는 느낄 수 없는, 실물을 봤을 때만이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예술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의 개인전(Speedy Gallery, 명상과 치유전)은 2017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살롱 드 보자르 2017'(Salon des Beaux Arts 2017)에서 한 갤러리스트가 태허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잊지 못하여 4년 동안 수소문해 그를 찾아내 성사된 초대개인전이다.

 

 

원래 계획은 한 달간의 전시였는데, 미국 현지 반응이 뜨거워 많은 요청으로 6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3개월간의 전시가 진행되었다. 미국 첫 개인전을 통해 한국의 화가, 손외경 작품들이 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고 좋아하는 미국 컬렉터들에 의해 고액 판매가 되어 아트테크로 주목받는 작가임을 실감하게 하였다. 이번 전시에서 그의 작품은 9만 9,300 달러(약 1억 4,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미국 Speedy 갤러리 담당자는 “태허 작가는 가장 개인적인 세계를 우주 수준으로 표현할 수 있는 드문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작품은 디지털 이미지를 통해서는 진정한 감동을 맛볼 수 없다. 실물밖에 가치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아트라고 할 수 있다. 작품을 조금 멀리서 본 인상과 가까이서 눈을 통해 다가온 인상이 마치 다른 풍경으로 보여 진다. 그녀의 예술은 코로나19로 상처받은 미국 사회를 치유해 준 것 같다. 그녀의 작품을 본 관람객들이 '예술이다!'라며 매우 감동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라고 말했다.

미국 마이애미에서도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크게 전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또 다시 전시하여 더 많은 관람객들이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태허 손외경 작가의 최근작은 9월 국내 2022 키아프 아트페어에서도 볼 수 있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전시 및 작품판매가 예약완료 된 상태이다. 갤러리스트뿐 만아니라 아트테크에 관심 있는 일반 고객들에 의해서도 예약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